서로 연대하면서 대조선 떡밥 푸니깐
영문도 모른체 떡밥보고 감동하는 유입들도 있더라
그리고 그땐 계엄 관련 양질의 정보들도 많이 풀렸다.
현시점 결말에 대한 많은 힌트가 되었어 내 시야가 넓어진거지
그렇게 몇일 계속 대조선 파니깐
대놓고 사탄숭배 사진 올리는 분탕들 (현김뚝세력)
몰려왔었고
걔내 대항하면서 같이 맞서 싸웠는데
실제로 그때 걔내들이 디자인한 가두리가 대조선갤
근데 너무 허술해서 안통하니깐 조직적으로 작업해서
가두리친게 타타리아갤
근데 타타갤 터뜨린 이유가 다른 갤이랑 연대하는 조짐이 보이니깐 무서워서 터뜨린거다.
ㅇㅇ 차라리 뜻맞는 완장은 있어야 된다 생각해 나는
노예기질
비선갤 초반이랑 타타갤 초반이 최고였음.. 비선갤 초반은 홍익인간의 감동이 있었고 밤새 남극얘기로 불탔었지.. 타타갤 초반엔 비선갤 침공으로 다들 날서있을때라 완장 있는채로 관리 잘돼서 갤질 즐거웠다
짱루미 요원이 푸는 역정보였을 확률이 존나 높아 왜 자꾸 주인을 찾니….
역사공부갤ㄱㄱ
그냥 마갤로 꺼져
ㄹㅇㄹ 비선갤 초반 분위기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