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화는 꿀잼이니까 밑에 내용은 보지않는걸 추천
보려면 스포없는 중간에 사진 나오는 부분부터
이거 사실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신세계, 아수라 느낌임
분위기는 다른데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했다는게 느껴짐
영화 분위기는 내부자들+범도 느낌
마ㅇ, 대선, 검경 대치, 후보 이름 윤성엽
그리고 제목이 야당
근데 야당이 여기서 그 야당의 뜻이 아님
'야당'은 마약사범들 중 경찰이나 검찰 등의 수사 기관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부류들을 일컫는 은어
마약사범들은 내부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기는 대가로 형량을 경감받는다. 대부분의 마약수사는 정보를 건네는 속칭 ‘야당’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영화 내용이 대선 주제이고 딱봐도 그걸 노리고한 제목임
결국 1번 파란당 후보 자식놈이 마ㅇ파티하고 난잡하게 놀다가 반전의 반전으로 전개되다가 결국 마지막에 잡히고 1번은 대선 사퇴 엔딩을 맞이함
2번은 딱히 주요인물로 나오지는 않고 임팩트가 강함
2번 유세 현장에서 후보 연호하는데 자꾸 윤석열로 들리고 관객들도 곳곳에서 윤석열?? 이랬음ㅋㅋ
1번은 미래통일당이고 파란색당
2번은 창조국민당이었나? 빨간색당
얘네는 꼭 좋은걸 지들이 써먹더라
빨파 태극색을 중간에 여야 당색 바꿔가면서까지 같이 써먹고
미래통일, 창조국민
다 후에 있을 좋을 일들을 미리 지들 당이름으로 써먹음
이건 영화니까 암시 느낌임
마ㅇ은 계속 이상하리만큼 무게를 계속 얘기했음. 물론 중요한 요소이고 마ㅇ 영화라 그럴수 있다쳐도
그 2톤이 계속 머릿속에서 생각났고
이게 어마어마한 양이라는 것도 체감이 됐음
마ㅇ루트도 다양하다는 것을 느꼈고
연ㅇㅇ도 나와서 수위높은 장면에서는 ㅂㄴㅆ이 이랬을거라는것도 연상됨
조기대선 소리 나오는 이 시점에
마ㅇ과 대선을 주제로 한 영화
그리고 후보 이름이 누구를 떠오르게 만드는 작명
마지막엔 쿠키에서 주인공 야당놈이 파란옷입고 배신을 때림ㅋㅋㅋ
이거 후기봐버렸어도 위에는 뻔한 스토리만 적어놔서 다른 부분들에서 잼나게 볼 수 있을거임
내가 놓친것들도 좀 캐치도 바라고
또 하나
그리고 4월 30일 개봉되는 리셋 영화
제목 이끌려서 봤더니만 세.월호 관련 영화임
캐나다 대학 교수 배민 감독이 제작함
캐나다에서 만든 것도 이상한데
감독 이름도 배민
환웅이 세운 국가가 배달국. 한민족은 배달민족
그리고 영화는 리셋이 필요하다고함
ㄹㅇ 지금이 리셋의 시기인듯
모든게 리셋을 얘기하고있고 미국 등 머스크 같은 인물이 자꾸 지ㅍ, 타ㅌㄹㅇ 관련된 얘기를 하는게 그때를 재현, ㄷㅅㄷㅁ하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듦
ㅌㅌㄹㅇ 제국 리셋 재현
역사는 반복된다
7월 대재앙 예고부터 각종 땅꺼짐 사고
주가 폭락
각국 ㅈㅊ인들의 이상한 행태와 스탠스들. WWE
영화들 나오는 시기가 참 다 아귀가 딱딱 맞음
마ㅇ, 대선, 리셋코리아
또 23일에는 이거 나오는데
응 안봐~
괴물은 니들이 괴물이고
야당 좌파영화임 우파영화임?
유해진 나온거 보면 좌파영화 같은ㅇ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