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의 판을 짜는 나르의 꼭두각시, 나르에 휩쓸려서 타겟에게 미필적 고의 저지르는 npc들 말하는거 같긔

근데 짱깨는 짱깨라는 종족의 특성 자체가 나르고
순혈을 대수대명하여 한국에 기생하기 위한 생존방식으로 채택한게 조직스토킹인거라
뒤에서 조종하는 나르든, 플라잉몽키든, 찐악역이든 일부러 꽌시내에서 역할 정해서 움직이는거고 한사람이 저거 다 할수도 있는거 같긔  허구헌날 이중생활 염불 하는거에서 유추가 됨ㅇㅇ

결국 플라잉몽키라는 개념을 소개한다는 것은,
짱깨가 순혈타겟 대상으로 고의로 역할극(=집단 범죄)한다는 의미를 지우고,
타겟 입장에서 플라잉몽키를 병먹금하려 노력해야 한다며 이 플라잉몽키 자체를 수동적 존재로 묘사한다는 점에서 역정보 의심되긔

한마디로 플라잉몽키는 화짱조 조스 구조에서는 선역, 바람잡이 이런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하는 캐릭터로 봐야하는거지 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