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백신을 맞지 않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면

오프라인에서는 대놓고 내색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온라인에서는 

“빌게이츠가 칩을 심어 조종한다고 믿는 ㅂㅅ 극우 틀딱“

이라는 프레임으로 몰렸음.


당시에 제약회사와 연구원들이 논문을 쏟아내고 접종을 독려하는게 노벨상에 눈먼 메드사이언티스트 같다고 생각했음. 

학자라면 특히 생명과학 관련한 실험은 연구윤리 때문에 제약이 많고 신약을 출시하려면 임상을 3상 까지 하고 내야하는데

전 세계라는 어마어마한 모집단을 대상으로 제약회사가 돈을 받으며 임상을 하는 기가막힌 꼴이 펼쳐진 형국이었음.


백신 부작용이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 나는 의학지식은 해박하지 않으므로 이 문제는 보류하고 “칩을 심어 조종”하는것이 왜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닌지 되짚어보자.


일단 칩을 심어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은 이미 가능하고,

동물을 대상으로 상용화 되어 있다. 비용도 크게 들지 않는다.


https://www.animal.go.kr/front/community/show.do?boardId=contents&seq=66&menuNo=2000000016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204735&plink=SHARE&cooper=COPY

2012.05.26 기사임. 


대부분 동물실험을 하고 사람한테 임상을 한 뒤 출시가 되는게 일반적이니까.. 동물에게 식별정보와 위치추적기능을 담은 칩을 주사하고 관리해 온 것은 이미 10년이 넘은 기술이므로

하고자한다면 사람한테도 칩을 주사하고 추적하는건 충분히 가능할것 같음.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뉴럴링크 만든게

그게 애시당초 칩 심우려고 만든 회사인데.. 

테드 강연 있었는데 원본으로 찾아오려니까 다른게 하도 많이 나와서 비디오는 못찾고 아래 게시물로 갈음함

샤대학 연구실인데 뇌내망상 소설이라곤 못하겠제?ㅇㅇ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1204735&plink=SHARE&cooper=COPYhttps://www.snu.ac.kr/research/highlights?md=v&bbsidx=148222


이건 2024.7.18. 게시물임 

그러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