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힘이 가장 강했을 시기는 탄핵 심판 도중 가장 강력했다. 지지율은 50% 까지 치솟았고 더 솟았을수도 있었겠지.


 국민들은 야당의 횡포를 보며 아, 윤석열이 계엄 잘했네 옳았네 생각하게 되었으며 이는 곧 지지율로 이어졌다.


 그렇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에서 어떤말이 나올까만 집중했다.


 탄핵 심판정이 잘못되었기에 심판정 외의 윤전대통령의 입을 집중했었다. 하지만 그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계엄을 한 이유는 잘 설명했고, 우리 두 눈으로 직접 봤지만 계엄을 해서 무엇을 얻고자 했으며 얻었는가? 는 말하지 못했다.

 선관위 카드가 있다곤 말 하지만 그리고 군대를 보낸것도 맞지만, 거기서 뭘 얻었는지는 알 수 없다.


 정말로 그가 무지막지한 카드를 얻었다면. 판을 뒤집을 만한 카드를 얻었다면 탄핵 변론이 종료된 후 1주 뒤에 꺼냈어야했다


 지지율이 천정부지로 올랐을 때 그의 그 한마디가 세상을 뒤집을수도 있었다. 중국과의 전쟁? 적화통일? 

 물리적 전쟁은 일어나기 어렵다, 아니 불가능하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주한미군이 주둔해있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현 시점으로 돌아와보자.


 탄핵 심판의 인용으로 확정지어진지 2주가 지났다. 그는 형사 재판 법원에 출석하여 어두운 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실시간 댓글에서도 수척해보인다는 말이 많다.

 일단 외적인 카리스마나 힘을 잃었다는 표시다. 그는 형사재판에서 내란우두머리란 이름으로 재판을 받고있다.


 만일 재판이 진행되는 와중에 '계엄의 이유는 부정선거이고, 이 때 체포한 대상들이 있습니다' 라고 한다면. 지지율이 최고였을때보다 말의 힘이 얼마나 강하다라고 생각하는가?


 일반적인 국민은 선동된 언론을 통해 "아 이제 처벌 받을 떄 되니까 아무말이나 하네" 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카드가 있다면, 국민이 정말로 필요했다면, 국민에게 부정선거를 알리고 민주당의 횡포를 알리려고 했다면, 탄핵 정국속에 말을 했어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전대통령님이 입을 굳게 닫고 계신 이유는, 하실 말씀이 더 이상 없어서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든다.


 미국은 노골적으로 민주당을 척결하거나 반국가세력을 척결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또 못할거다. 끽해봐야 중공의 자금줄을 차단하지. 


 중공의 자금줄이 차단된다 한들, 한국의 기업으로 택갈이 후 관세를 회피하면 그만이다.


 윤전대통령의 이미 이겼다란 발언과 3년이나 5년이나의 발언은 어떤 의미를 주는지 명확하게 알 수 없다. 한 가지 확실한건

 청년들이 깨어났고, 이 덕분에 30년뒤의 한국은 현 청년들이 주축인 세대이므로 희망을 본다라고 하신거 아닐까? 생각이 든다.


 무작정 타인의 의견을 흡수하고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스로 생각하고 글을 쓰며 정리했으면 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재 강력한 대안이지만, 우리는 이제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있어야한다.


 확인되지 않은 혐오와 분노는 자신을 더 갉아먹는다. 한가지의 상황이나 현상만보고 나머지도 전부 그럴것이라는 일반화와 내가 생각하는 의견만 청취하는 확증편향을 조심해야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