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ㅈ같은 노란 리본에 묶여 ㄱㅎ이 바티칸으로 끌고 갔지.


영혼을 아직까지 잘 믿지 않지만, 만약 ㄹㅇ 있다면 잘 풀려났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