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많이 모이지도 못한 200~300명이었나?

1인 시위로 누구에 의한게 아니라 자유의지로 모였고

사실 위협적인 숫자가 아니었음에도 경찰 병력 투입

과잉대응 국개들 보내서 회유 사람있어도 인정사정없이

밀어버리고 그동안 엄청난 인원으로 모인 다른 집회와는

전혀 다른 과민반응 왜냐하면 파급력이 달랐고

날짜 거듭될수록 모이는 인원이 많아지고 구속결정날은

최대인파 모여서 우파들이 할수 있는 최대치 자동차 세워

둘러싸고 흔들기 누구 지시받고  움직인게 아닌 개인들이

깨닫고 저정도 파급력을 일으킨다는게 좌빨들이 

술수를 써서라도 싹을 잘라야 했을것

그리고 이유없이 누명쓰고 구속시킨후 사상개조 인권탄압까지

한걸 보면 구속된 애국 시민들 심지가 굳고 잘 흔들리지 않았을거라 봄

그래서 이런 순수한 애국심으로 뭉친 ㅅㅎㅎㄱㅇ들을

색출해서 따로 관리하거나 추적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게 ㄱㅁㅂㅎㅇㄷ 가입하게 하고 과도한 신상캐기를

했던 목적이었고 드러날수록 ㅇㅈㅇㅍ 쁘락치였던것만 확인

ㅅㅂㅈㅂ 애국시민들 못풀려나는 이유는 민좆당뿐 아니라

인민의 힘의 뜻도 같이 작용해서임 산둥화교들이 대부분이잖아

만약 인민의 힘이 기를 쓰고 인권탄압 유린이라고 애국시민들 보호하고

그동안 민좆당 시위 나열히면서 싸웠으면 절대 구속못시켰음

한통속이라 저렇게 당한것 ㄱㅁㅂㅎㅇㄷ으로 ㅇㅋ 등에 업고

지들 세탁겸 신상파악하고 세력형성하려 했지만 쁘락치인게 

ㄱㅅㅊㅅ결정나고 빨리 들통남

그 이전부터 시작된 대학생 시국선언으로 ㅈㅇㄷㅎ이 부상함

2030젊은 우파로 대표되는 싱싱하고 패기있는 이미지를 

챙기며 ㅇㅇㄱㅇ에 앞장서고 있으나 ㄱㅇ후 젊은세대나 어르신들

남녀 모두 이해하고 통합하는 시위 분위기에서 급 세대를 갈라치는

묘한 분위기 형성 하드코어좌빨 부모한테 등돌린 우파아들이

ㅈㅇㄷㅎ의 중심인물로 여기저기서 띄워주고 추종세력 형성

여기서도 순수한 애국심으로 나라 구한다고 나선 ㅅㅎㅎㄱㅇ

2030신상 캐고 수집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봄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윗 세대 어르신들이 지키고 견뎌낸

간절한 시간들과 노력들은 깡그리 삭제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