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2일 (D-day 365)
안동 신세동(新世洞) 벽화마을
그림애북카페 '다시, 여기서'에서 소년과 토끼 조형물이 설치된다.
그리고 정확히 1년 뒤..
2025년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성묘객에 의한 화재 사고가 발생한다.
전날 21일에는 안동시 공식블로그에서 카페 홍보글이 올라왔다.
그리고 3월 19일에는 아이들 영상을 올렸는데, 흑백으로 처리한 것이 의미심장하다.
평소에도 자주 사람들을 찍어주던 카페 주인장이지만, 흑백으로 처리하진 않았었다.
ㅎㄱ을 축하해주기도 했고..
안동시장이 카페에 찾아온 적도 있으며, 특정 손동작을 선호하는 것 같다.
사진작가 출신이고, 방송사 인맥이 있다.
6시 내고향 8013회, 36분부터 해당 카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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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발이 화상입은거 같네
저 손동작은 원래 락페스티벌 가면 많이 함. 밴드들도 많이함. 그 좀 인디음악에서 악마손? 그렇게 사용하는데 다른상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음. 근데 그런 음악축제나 콘서트 같은거 아닌데서 손모양은 뜬금없어보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