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ㅇ하기 전까지 나라 상황 좆도 관심 없는
국민들에 둘러싸여 양당이 지랄하는데도
보호 한번을 안해줬는데
솔직히 나도 재앙강점기 시절 겪고
ㅇㅋ뽑아야한다고 심각성 알리고
가족들 설득시켜서 당일투표하고 개표 방송때
날새고 조마조마하다가 ㅇㅋ 당선되고
지굿지긋해서 관심 꺼버렸음
사실 그래서는 안되는 한국 상황이었음에도
재앙이가 나라ㅠ곳곳 쑥대밭 만든거 똥치우다가
임기 다 가도 해결 안될정도라는걸 알았으면서도
ㅇㅍㄷㅌㄹ 뽑얐으니 잘 되겠지 희망회로 돌리고
외면한 댓가가 오늘에 이른건데 국민들 책임도 엄청 크다
나도 그럼
나는 ㅇㅍㄷㅌㄹ이라는 생각 자체를 안하고 ㄹㅋ 담근 ㅈㅍ에서 온 ㅌㄹㅇ ㅁㄱ라고 생각했음 즉 ㄱㅇㅅ ㅇㅁㅂ ㄴㅌㅇ급
나도 존나 의심함 보수괴멸시키는데 앞장선 인물이라 결국 차악선택한거지만 부정선거 실체를 알아서 ㅇㅈㅁ될까봐 문에서 이로 이어지는 꼴은 절대 못본다 이거였고 ㅇㅋ는 항상 자유민주주의를 강조했고 중시해서 그래도 믿는 부분도 있었음
뭐 다 마찬가지겠지뭐 나는 ㅇㅌ이 출마선언하고 고 ㅅㅈㅁ 사망한 ㅂㅍㅎㄱㄱㅇ에 가길래 좀 믿어도 될까 그런 촉이 발동하긴 했었음 그 촉이 맞았을 줄이야 ㅋㅋㅋㅋ
ㅇㅈ한다 ㅇㄱㅈ를 몰라본 ㅊㅇ이 ㅈㄴ큼
나도 의심하면서도 ㅇㅅㅇㄷㅌㄹ한테 ㅌㅍ함 나도 ㅌㄹㅇ ㅁㅁ 인 줄 알았음 ㅎㅉㅈ ㅃㄱㅇ들이 선동한거에 속은거지. 난 ㅌㅍ한 이유가 “친미” “한미동맹” 이거 딱 두가지였음 이 두가지만 봤음 나도 관심 꺼버렸는데 얼마나 외로운 싸움을 하셨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