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홍수가 일어났었다는 가설조차 ㄱㄷㄹ일까
농담이 아니라 
지금이 어쩌면 진짜 중세시대보다 더 한 혼란의 시기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실 역사로 기록된 중세시대의 흔적이 사실일거라고는 도저히 생각을 못하겠지만)

하루하루 매일 나의 본분을 다해 최선의 인생을 보내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지독히 악한 ㅈㅍ 세력이 지구 어디에서나 득세하는 것이
너무 슬퍼서
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하는 맘이 큰 것 같음

ㅎㄱ ㅉㄲ ㅈㅅㅈ이 모두 척결되고
진정으로 평화로운 세상이 찾아온다면
정말 여한이 없겠다

글고 ㅈㅁ ㅋㅌ는 진짜 나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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