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ㄷㅎ의 일부가 화교 출신인지 이런건 사실 대단히 중요한 문제는 아님.


중요한건 제대로된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자유를 수호할 대한민국인인지이다.


전쟁을 제외한 해결책은 복권 후에 법령이나 제도 개선으로 천천히 화교가 가져갔던 이권을 회수하는 것 말고는 없거든


복권하는 과정에서 화짱조 대가리들은 필연적으로 날아갈 수밖에 없고, 남은 화짱조 싹 정리하자는건 박통이 다시 돌아와도 불가능함


빨갱이들의 섬으로 인식되던 제주도는 해병대에 자진 입대 해서 우리도 국민이고, 대한민국인으로 잘 살아갈 수 있다는걸 증명하려고 애썼음. 박통은 제주도에게 관광이라는 좋은 파이를 제공해서 그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줬다.


분노는 지금껏 우파가 시위를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고, 절망에서 빠져나올 힘이 된게 사실이지만 분노에 먹힌채로 할 수 있는 일은 파괴뿐이다.


화짱조 척살이 결코 주류가 될 수 없는 이유는 파괴만을 말하기 때문이다. 부역자들을 걷어내고 나서 새롭게 생겨날 이익, 조화, 변화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나 현실적인 비전 제시도 없이 그저 일단 부수고 본다는 주장이 모든 이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을까?


그리고 이미 한국사회에 녹아들고 다시 중공의 개가 되기 싫은, 많은 사람들을 그냥 같은 중국출신이라는 이유로 싹 죽이고 보자는게 어떻게 이성적인 판단이 될 수 있을까?


고든창이 트럼프의 옆에서 연일 중공에 맹폭을 퍼붓는것은 왜일까?


공산당이 그만큼 끔찍한 놈들이라서 그렇다.


적을 명확히 해야하고, 아군을 어떻게 만들지 이제 고민해야하는 시기이다


Ccp로 비난대상을 명확히 하고, 미국의 정책에 대한 지지도 명확히 하고, 기독교인들은 미국 기독교와의 연대를 모색해야한다. 중국에 뭔가를 '받고' 나라를 '주는' 놈들을 단죄하고, 우리가 '주고' 또 그들에게서 '받는' 정당한 거래를 하고 믿을 수 있는 아군들을 늘려가야한다.


윤통은 일본에 먼저 주고, 그 이후에 받았다.


그게 거래의 기본이야. 주고 받는것.


친구도, 거래도 결국 '주고' 나서 '받는'거다


먼저 손내밀지 않고 내 사정이 어떻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하면서 누가 먼저 주기만 바라고 있으면 결국 도둑놈이나, 사기꾼만 만나게 된다. 받고 주는 거래는 결국 손해를 보게 되어있어.


분노는 가슴에 품고 머리는 차갑게 식혀야한다.


단지 불평만 말하고 싶을때는 아무 대책없이 불만만 말해도 괜찮다.


하지만 바꾸고 싶다면, 지키고 싶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