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나 대신 나서는 사람, 희생하는 사람을 간절히 바라는 심리가 좀 크긴 한듯
특히 남자들...항상 오더 내려줄 리더를 찾는 느낌
지금껏 계속 ‘화교 아닐거야…’하면서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대한 희망을 죽어도 못놓는거 보면 좀 신기할 정도임
쁘락치 색출은 ㅁㄱ 여자들이 잘한다니까.. 걔네가 지나가듯이 말한, 쁘락치 의심한 인간들 전부 다 나중에 쁘락치 맞는걸로 밝혀져서 무서울 정도임
ㅇㅈㅇㅍ ㅎㅉㅈ 가려내는게 제일 중요하다, 가두리 당하지말고 가카갤로 옮겨라 하던것도 ㅁㄱ 애들인데 너네 왜 거기는 눈팅 안함? 나는 음모론 얘기하는 거의 모든 활성화된 갤 다 들어가서 살펴보는데 너네도 좀 그랬음 좋겠음
특히 ㅈㅇㄷㅎ 얘넨 처음 ㅇㅌㅂ 같은곳에 바이럴 돌릴때부터 나는 이랬음
자기 부모 감옥 들어가라는 자식이 어딨냐, 화교가 한국인들 갖고노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하면서 아예 그 존재 자체를 병먹금하게 되더라고
그런데 ㅁㅈㄱ도 그렇고 너넨 여러가지 어그로에 너무 잘 끌리는것 같아
‘분칠하고 나오는 것들 절대 믿지 말라’던 어르신 말씀이 정말 지혜이고 가슴에 새겨야 할 명언 같은 건데 말야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우리가 관심을 줄수록 걔네 세력이 더 강해지는건데
정말 필요한 때에 프레이밍을 못하고 병먹금도 못하는 그런 점들이 좀 아쉬움
그러니까 의심은 의심대로 하고, 그럼 그 이후부터 그에 대해 해명하는건 쁘락치의 몫인거고, 일단 쁘락치로 프레이밍 시킨 다음 병먹금을 하면 그 세력은 자연스레 처치가 가능해짐 생각보다 쉬운 구조야
내가 계속 비슷한 소리 하는 이유는 걍 너무 아쉬워서 그래…계속 이리저리 가두리 당하며 빙빙 둘러가는게 보이니까..
화짱조는 좌우에 다 있고, 얼굴 가리고 화교 아니다 할수있는 화교도 있고, 중공을 욕하는 화교도 있고, 성격이 차분한 화교도 있고, 코가 작은 화교도 있고 걍 존나 종류 다양하고 화짱조 is everywhere 수준인데 진짜 내 마음속의 가두리를 다들 좀 벗어났으면 좋겠음 제발
그렇네 ㅎㄱ들 그대로 있으면 멸종 당하게 생기니 뭐라도 해보는 건데 애미애비랑 ㅇㅈ 이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