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으면 말을 쳐하세요
의심이 들면 의심이 드는 증거를 간단히 제시하고
“얘 쁘락치다 먹이주지 마셈” 이런 식으로 처음부터 강하게 프레이밍 하고 밀고 나가라고
남들 뇌절할때까지 지켜보면 뭐함
가마니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뇌절 끝내냐고
그 행보 자체에 처음부터 관심을 안줘야 알아서 사멸하는 기생충 같은 존재가 위장우파 화짱조 쁘락치들인건데 ㅇㅇ
애초에 병먹금 하면 될 일을 왜 자꾸 끄집어내고 맞다 아니다로 질질끄는건지 그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서 지적을 하는건데 나는 알고 있었다 ㅇㅈㄹ 하면 뭐함
병먹금 하나도 안되는 증거가 저 밑에 널려있구만..
내 편 들어주는 사람이 사실은 내 편 아닌게 견디기가 너무 힘든가? 어차피 개인적인 친분도 없는데?…..
왜 다들 내가 하는 말의 핀트를 못잡고 변명만 늘어놓는건지…
이래도 내가 분탕임? 김뚝 같은 가면쓴 다중이 분탕 못걸러내고 쓴소리 하는 아군한테 적대적인 모습 보이는게 한국인들 가장 큰 문제야 어찌보면.. 니들이 좌좀이랑 다를게 뭐임
원조각하 이승만 대통령도 멍청한 사람이 제일 싫다 하셨는데 진짜 그때랑 똑같은 나라 똑같은 국민성 아닌가싶다
처음부터 쁘락치 의심이 되면 병먹금을 하시라고요
병먹금하라는 강경한 태도를 남들에게 공유하시라고요
이게 그렇게 어려움??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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