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제를 가기 위해서는 대통령제가
위험하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가장 안전한 방법이
멍청하고 무능력한 이미지 였던 윤석열이를
내세워서 계엄을 일으키게 하는 거다

그동안 병신이미지는 다 쌓아 왔으니 
계엄까지 일으키면 끝인거지

그사이에 한..동..훈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대통령의 탄핵에 반하는 태도를 보이고
대통령 하야를 권하고 탄핵을 찬성하며

중도좌파와 중도우파에게 호감을 사고
지지율을 얻어서 빠진다

윤석열이 탄핵을 당하면서
사람들은 정의가 구현되었고

제왕적 대통령제는 문제가 있음을 인지
그리고 내각제 총리제로 가는 완벽한
빌드업이 완성이 된다

여기서 내각제를 구성하는데 변수는
윤석열이의 지지율이었다
진짜 사람들이 계몽당할줄 몰랐던 거임

그와중에 윤석열이는 시민들에게 감동먹고
안그래도 문재인 좆같았는데 홍석현이에게
배신때리고 그쪽으로 붙는다

그리고 이제와서 진심으로 애국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인다 원래도 감성적이였던건 사실이다
그치만 늦었다

이재명은 끝까지 내각제를 원하지 않던
인간이었으나 결국 
현시점 이미 내각제 동의 개헌 사인을
한 상황이고 대통령 돼서도 결국 내각제
동의를 하게된다 기사도 나옴
일부러 작게나옴 

하지만 내각제를 밀고 중국에게 국회를
넘기는데 있어서 여전히 불안요소
그래서 지금 등장한 카드가 한..동..훈이다
원래부터 계획된 것이고 한..동..훈이 될거다

이재명은 불안요소가 너무 많고 문재인의
적이고 원래 여기저기 잘 붙는 놈이라
믿음이 안간다




그래서 한..동..훈을 대통령을 만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