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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서울캠이 있는 회기동은 새로운 차이나타운이 됨.
서울캠 전체 외국인 유학생의 70%가 중국인.
거리에 간판이 중국어로만 표기되어있고,
일하는 직원도 중국인이라
한국사람은 번역기 없인 밥도 못먹음.

2024년 기준으로 한국내 외국인 유학생(대학)은 18만명이고,
윤석열 정권당시 인구감소에 대응한다며
2030년까지 30만명으로 늘리는 정책을 세워서
각 대학별로 외국인 유학생을 적극 유치하도록 행정적 편의를 많이 봐주고 있는데
/일례로 학교별로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 허용 비율이 있어서, 이게 정부가 정한 레드라인을 넘어가면 외국인 유학생을 받을 수 없음. 지방 전문대같은덴 외국인 유학생 없으면 학교 망함. 근데 윤정부에서 이걸 널널하게 조정해줌/

앞으로 이런 현상은 전국 곳곳에서 더 심해질거고,
이들은 흔히들 떠올리는 E-9외노자처럼
제도적으로 돈만벌고 본국으로 돌아가게 시스템이 짜인게 아니라
학교만 졸업하면 바로 취업못해도 합법체류할수있는 비자를 내주는 등 아예 눌러앉아 살도록 제도가 짜여있어서
외국인으로 인한 갈등은 더 심해질거라고 본다.

취업에 있어서도 기존 외노자들처럼 한국사람들이 기피하던 일을 해주는 외국인집단이 아니고
한국사람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외국인집단이라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를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