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적으로 보고 있어, 어떻게 생각해?


ㅉ 상당히 여유롭게 우파 행보 하고 있다.


대법이 ㅉ 무죄 주거나 파기 환송 할 것 같다. 


어느 쪽이든, ㅉ 은 날개 달고 지지율 폭등할거야. 


중도 무당층 끌어 오기위한 회심의 카드로 준비한 것 같다. 


ㅎㄷㅅ 단일화 효과 사전에 눌러 대세 굳히려는 듯.


ㄴㄱㅈ 가 배후에서 대법 기일 서두르게 작동하는 것 같지 않단 말이지. 


윤여준이 ㅉ에 합류했고, ㅈㄱㅈ ㅈㄱㅈ 도 ㅉ에 줄섰다. 


조중동 역시 ㅉ에 찍소리 못하고 납작 엎드린 느낌만저 든다.


ㄴㄱㅈ가 헌재 장악 ㅇㅌ ㅌㅎ 인용 주도했다는 가설은 틀린게 아닐까?


ㅉ과 ㅈㄱ, ㅂㅎ이 판을 주도하는게 맞지 않나 싶다.


51% 이긴다 여론조작으로 계속 주입하고,


대법 무죄 확정으로 대세 분위기 만들고


ㅎㄷㅅ 찌그러트리고


선거조작 살짝만 하면 게임 끝. 


ㄱㅎ 후보들은 야당이 낫다고 보는 것 같다. 


이길 생각 보다는 차기 당권 가져가는게 속셈. 


윤통은 뒤로 물러났고,


찐 ㅇㅍ 는 공작에 의한 내부 균열,


전선 이완되고 있다. 


동서남북 위아래가 다 막혀서 이대로 고사할 것 같은 압박감이 밀려온다.


ㅂㅈㅅㄱ, ㅁㅇ 관련 ㅁㄱ의 직접 개입이 유일한 반전 카드라고 보는데.


트럼프 입장에선, 조선/반도체 적당히 거래하면서


한국의 친중행보 골치아프니 적당히 손절하고


북한과 직거래 틀 수 있다. 



아니면, ㅉ 측에서 ㅌㄹㅍ와 딜 성사 시킨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전체적으로, 너무 조용하고, 조중동이 너무 바짝 엎드린다. 


국민들 에너지도 무덤덤 자포자기로 흐르는 듯. 


뭔가, 반등, 반전이 필요해 보인다. 


기적이 필요하다. 


갠적으로 ㅉ 집권을 매우 실체적 공포로 느끼고 있다. 


위장 장애와 체중 감량을 겪는 중이다. 


조선 식민지 될 때, 총성 없이 서류 사인으로 단계적으로 국권이 넘어갔다. 


지금은 아예 서류조차 없다. 


상위 1%들은 조국이 바뀌어도 어차피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상위 10%와 중산층이 ㅈㄱ 인으로 바뀌겠지.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면, 도대체, ㅉ 일당이 만들고 싶은 세상이 뭔지, 왜 저러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답답한 맘에 쓰고보니 넋두리가 됐네. 


문제되면 얘기해라.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