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자체의 본성이 바뀌지 않으면 무의미하다결국 큰 무언가를 겪고나서야 자신의 그릇 크기를 깨닫고그 그릇에 맞게 살아가기 시작한다그릇된 일은 본래 ‘자신이 해야했던 일’이라는 의미였다는 걸깨닫길 바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