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계묘일 - "검은" ㅌㄲ) ㅌㅎ 이후 석달 하고 열흘을 의미한다 (즉, 7/12)
필연적으로 6/3 (마찬가지로 계묘일 - "검은" ㅌㄲ) ㅈㄱㄷㅅ을 겪을 수밖에 없으나 계묘에서 계묘 사이의 어지럽고 캄캄한 기간을 지나고 나면 마침내 하나둘씩 드러나게 된다

7/12 임오일이다
음의 극치와 양의 극치가 조화를 이루는 날이다
이는 명료하게도 ㅌㅇ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태극기의 태극문양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