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해 안가는 일 많잖아?

쟤는 알고도 저러나 싶을정도의 기이한 행동들과 정책방향

단순 불통으로 덮어진 매국정책들

그냥 그 뿐이야 나라가 왜 이럴까 왜 민심을 몰라주는걸까 한탄하기

그렇게 감정을 배설하고나면 또 다시 일상의 반복

위기를 느끼고 행동한 사람들 다 어떻게 되었는데?

언젠가 변화를 느끼고 위기를 감지하더라도 받아들이지 못함

자신이 틀렸다고 받아들이면 긴 세월이 부정당하거든

그간 행동했던 희생자들은 끝까지 가해자여야 하거든

그렇게 그냥 흘러가듯 사는거야 의심을 거두고 합리화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