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령 이후에 수많은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반국가세력의 실체에 대해서도 목격했습니다

끝도 없는 배신자들에게 당하고 또 당했습니다

아스팔트 시위꾼들의 가두리에 당하고, 내각제 세력의 가두리에 당했습니다.

국힘은 윤상현, 나경원을 보내서 윤카를 지지하고 분노에 들끓는 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는 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한가발 패거리로 하여금 탄핵소추 200표를 만들었습니다

서부지법에서도, 헌재에서도 그들이 만든 가두리에 당하고 또 당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선을 보십시오. 프로듀스 정치인.. 오랫동안 사랑해왔던 정치인도, 각자 지지하는 후보도 있을겁니다. 그렇게 모두들 지지하는 후보를 따라 조기대선 가두리에 하나 둘 합류하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에 아주 다양한 매력의 멤버들을 배치함으로써 각자 다른 취향의 팬들을 만족시키는것. 그게 지금 국힘이 하고 있는 짓입니다

심지어 윤의 영향력을 덜어내기 위해서 맞춤형 후보들까지 배치해 뒀습니다. 국힘을 전혀 믿지 않는 미정갤을 위한 황교안, 한가발과 김문수를 싫어하고 국힘에 질린 사람들을 위한 한덕수, 이재명만은 안된다는 마음에 적과도 손잡아야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이준석, 이낙연

내각제 세력은 이렇게 거대하고 큽니다.

불과 몇달전 우리가 외치던것을 다 잊은것처럼 우린 또다시 세뇌와 선동 속에서 각자가 지지하는 후보를 외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도 모두 잊고, 반국가 세력도 모두 잊고, 윤어게인은 입으로만 외치면서 새로운 가두리에 들어온겁니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미국의 도움 없이는 상황을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깨어난 뒤에 무엇을 해야할 것인지 정도는 스스로 정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윤어게인을 외치며, 조기대선을 거부하고 그들이 만든 거대한 쇼가 사기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는 것.

그게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알량한 쇼 안에서 내가 누구를 지지하는지로 서로 다투며 모든 동력을 잃게 만드는 행동을 멈춰야합니다.

리셋 코리아, 윤 어게인. 단 하나의 기치 아래 모여야 우린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뿔뿔이 흩어져서는 잡아먹힐 뿐입니다.

사랑하는 자유민주주의 시민 여러분. 정말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왜 분노했는지, 무엇을 해결하려고 했는지, 왜 수개월간 혹한의 추위 속에서 우리는 자유를 외쳤는지 한번만 다시 되돌려 생각해주십시오.

승리로 가는 길이 보이지 않는 플랜b는 플랜b가 아닙니다. 가두리고 희망고문이고, 속임수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깨어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