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로 전화하고 mp3로 음악듣고 게임기로 게임하고 카메라로 사진찍던 시절이 더 재밌었던거같음

못해도 1~2년에 한번씩은 ㅈㄴ 신박한 기술 나와서 갖고싶은것도 많았는데 요즘은 폰에 카메라가 두개니 세개니 이딴거나 하고있으니

유행한다해서 가보면 죄다 유명해서 유명한 것들뿐이고

스마트폰 하나 나온걸로도 이렇게 노잼됐는데 ㄷㅅ인지 짱깨인지 모를것들이 공통화폐 공통정부 공통종교 이딴거하면 ㅅㅂ 상상도 못할정도로 좆노잼이겠누

2011년? 이때 이후로 걍 세계 전체가 다 멈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