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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은 육감을 담당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함 - 역사공부 미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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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떠오른 건데

우리 몸에 오감이 있다고 하잖아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


그리고 육감이라고 이게 있다 없다 말이 좀 나오는데

이 육감을 담당하는 기관이 머리카락이 아닌가 생각이 듦

육감이란 건 설명하기 어려운 직감이라는 뜻인데


말하기는 어려운데 왠지~~그럴 거 같다 하는 느낌

본인은 이게 생존본능이 아닐까 함

본능적인 영역인 거지


그래서 군대 같은 집단적인 단체들이

머리를 깎는 것도 이런 생존본능을 없애기 위해

중생들이 머리를 깎아 속세를 떠난다는 것도

결국은 본능 그 자체를 버려야 하기에

그런지 않을까


그리고 이런 육감을 매우 발달시키면

텔레파시라던가,,안 보고 맞춘다던가

그런 게 가능한 게 아닐까?


몽골 초원 사람들이 시력이 5.0이 넘어가듯이,,

말 그대로 초능력인 영역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 상투를 자른다던가

수염을 자른다던가 그런 게 굉장히 모욕이라고 하는 게

신체발부 수지부모라는 말처럼


머리카락도 눈,코,입,귀,피부랑

거의 동급 아니면 그 이상의 기관이라서

무척 소중하게 다루라는 뜻이 아닌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