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자 형이다.
카르마와 권력의 이해관계를 풀어준다.
카르마. 돌려받는다이다.
그러나 왜 권력이나 나쁜놈들은 돌려받는 카르마를 무시하고 끝까지 권력에 집착할까?
카르마는. 돌려는 받지만 전제조건이
약해졌을때이다.
내가 나쁜짓을 마구마구 했어도.. 내가 힘이있으면 힘이있을떄는 돌려받지 않기때문이다.
즉 내가 사람들을 괴롭혀도 약자를 괴롭혀도 내가 아직 파워가 강할떄는 상대방이 숨죽이고 있고 반격을 못하니 돌려받지 못하는 현상이 오게된다.
그래서 권력을 취하는자들은 그 권력만 있고 파워가있음 카르마를 쳐낼수있고 받지않을것이란 생각을하고 참회 반성 성장 깨달음 사랑 포용같은것보다
끝까지 권력에 미친 짐승의 화신이되어가는거다
다르게는 또 내가 나만의 질량이있는데 나의 질량보다 내가 커버할수있는 카르마의 양보다 그 카르마가 더 커야지 나를 후드려 팬다라는점이다
그래서 내가 약해질떄와 내 질량보다 카르마의 질량이 더 커졌을떄 후드려 맞는다.
즉 내가 100짜리 사람인데 나쁜짓을 해서 99까지해도 돌려받지 않고 그 사람의 선 아래있어서 작용을 하지 않는다
카르마가 101되어서 100짜리 사람보다 높아지면 후드려 패기시작한다
그게 아니면 100짜리 사람이고 내가 지은 카르마가 99라면 받지 않고 아직 꾸욱 눌려져있지만
카르마가 101이 아니라 내가 급수가 낮아져서 98짜리 사람이되어버리면 내가 저질렀던 카르마가 99라서 후드려맞고
결국 어찌되었던 권력을 지닐려는데
자기들만의 카르마를 커버할려는 발악이지만
세상사 절대 권력이 어디있냐
어디서 다 치고올라오고 그러는데.
그래서 카르마가 아닌 덕을 쌓으란 인생의 진리가 형성되는거다
암튼 여기까지다 숙오혀라!!
그런 지식은 어디서 배우나요? 불교인가요?
이분 불교아님 수행자인걸로 알고 있음 스스로 명상해서 터득한걸로 알고 있음
서적으로 얻는 정보가 있고 우리 존재가 에너지 기운에 저장되어있는 정보를 통해서 알아지게되는 경우가있어요 고요히 홀로 조용히있고 내 에너지 기운이 활성화되면 그 활성화되고 순도가 높아질수록 그 기운안에 담겨있는 정보를 자각하고 꺠달을수있어요.
배울 생각부터 하노 널려있는 자료들을 보고 스스로 생각해보면 되지
ㄴ 꼽주지말고 잘 알려줘라;
ㄴ 나도 몰라 근데 내가 불교인데 절에서 배우는 건 아님 절에는 ㅃㄱㅇ들밖에 없음
결국엔 파워게임이네요
그래서 다들 파워게임에 영원한 승자를 꿈꾸지만 저는 영원한 승자는 못본거같네요 ㅎㅎ 서로 물어뜯고 싸우고 뒷통수에 배신 권모술수. 그래서 강해지면 나중에 약탈보다는 그 강자는 덕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영역으로 진입하게되는거같은데. 대다수의 권력자는 독재만을 꿈꾸는듯하네요 ㅎ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요즘엔 또 고민인게 국민들의 무지와 국가의 형성과 바른지도자가 나와도 국민이 어리숙하면 결국 독재자들의 선동 날조에 속아넘어가는 구조의 슬픔과 상위차원은 가면갈수록 의식이 투명해서 선동날조안당하는 의식들이 기거하고 세상이 형성되어진곳의 차이를 볼때 생각이 많아지긴해요
카르마는 이어짐. 너가 말하는건 업의 과보로 보는데, 과보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를 알 수가 없음.
과보는 당장 받을수도 있고 백만년 후에 받을수도 있음. 확실한건 업은 사라지지 않아.
선을넘기전인 빚갚을 기회가있지만 대다수 그러지는 않더라 ㅎ
갚는다는 개념이 없음. 반드시 과보는 예정됨. 그게 당장이냐 진짜 백만년후냐가 문제지.
있어 ㅎㅎ 선을넘기전엔
너가말하는건 선을 넘었을때고
갚는다기보다 덕을 쌓으면서 카르마 맞고 깨달으면서 줄여나가는거지 점점 근데 그걸 모르고 선을 완전히 넘어버리면 사탄되는거임 복구가 안되는거지 마치 ㅇ6먹고 애기들 건들고 하면
비추 투명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