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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한덕수,


1949년 6월18일 전라북도 전주 출신.


서울대 상과대학 경제학과 졸업,

미국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박사 학위 취득.


대학 3학년때 8회 행정고시 합격후 공직생활 시작.


대외 경제 협력을 담당하는 직책을 주로 거쳤고,

김대중 정부때 외교통상부 통상교섭 본부장과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냈다.


노무현 정부때 국무조정실장으로

경제부총리/재정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한미 FTA 체결지원 위원장을 맡아

한미 FTA 협상을 주도한 뒤 국무총리에 발탁됐다.


이명박 정부때 주미 대사로 활동,

박근혜 정부에서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지냈다.


2022년 윤석열 정부에서 2번째로 국무총리에 임명됐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써

꼼꼼하면서 원만한 성품이 특징이며,

일처리를 합리적으로 한다는 평가가 많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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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활동의 공과─────



2022년 5월24일 규제혁신 장관회의를 열어

규제 혁신 과제 발굴에 착수,

제1차 규제혁신전략회의를 열고 규제혁신 행보를 본격화했다.


국무총리를 단장으로 한

150여 명 규모의 규제혁신 추진단도 꾸렸다.


한덕수는 투자 애로 / 규제 개선 현장간담회도 진행했다.



6월 SK하이닉스와 벤처 · 스타트업,


7월 더존비즈온 / 네이버 / 카카오 / 쿠팡 등

데이터 · 인공지능 분야 기업,


8월 식품 분야 기업,


9월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들을 차례로 만나

의견 수렴후 10월까지 기업애로 30개를 해소했다.


2022년 11월 제2차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윤석열 정부 출범후 1010건의 규제를 발굴해

275건의 개선을 완료했다.



한덕수는 중앙 재난안전 대책본부장으로써

코로나19, 호우, 태풍 등 각종 재난 대응을 총지휘했다.


2022년 5월27일 중대본 회의 주재후

매주 코로나19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8월 집중호우, 9월 태풍 힌남노 / 난마돌 등과 관련해

대비 및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안전 대책을 마련해 시행했다.


10월29일 이태원 참사 발생후 16일까지 매일 중대본 회의를 열고

사고수습 및 재난대응 체계개선 등을 논의했다.



2022년 5월21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무총리 임명장을 받은후

5월23일 열린 취임식에서

"민생 문제 해결, 경제 회복, 지속 성장,

국민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서

국민 통합과 협치에 앞장서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보수정부 총리로써 처음으로 참석,

6월16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등 통합 행보를 보였다.


국무총리 취임 첫날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만찬에 참석했고,

9월에는 일본 아베 신조 전 총리 국장에 정부 대표로 참석해 조문했다.


도쿄에서 카밀라 미국 부통령과 별도로 회동하기도 했으며,

11월 모하메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방한때

직접 서울공항으로 나가 그를 맞이했다.


리가 공항까지 나가 외빈을 영접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 주목 받았다.


6월/11월 파리 국제박람회 기구 총회에 참석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등 세계 박람회 유치 활동에 힘썼다.


10월 중남미 3개국(칠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11월 프랑스와 아프리카 2개국(모잠비크, 가나)을 다녀오는 등 외교 순방에도 적극적이었다.



한덕수는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받은 후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기자실에서 소감을 발표하면서,


국가 중장기적 운영을 위해 이루어야 할 4대 과제로

'국익 외교, 국방 자강력, 재정 건전성,

국제수지 흑자, 생산력 높은 국가' 를 제시했다.



한덕수는 국무총리 임명 당시 여야 대치 끝에

민주당이 한덕수 임명에 찬성하면서

5월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인준이 이뤄졌다.


한덕수는 미국 유학파로써, 노무현 정부때 국무총리를 지낸후

이명박 정부에서 대미 관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 직책인 주미 대사에 임명됐다.


김대중 정부때 통상교섭 본부장으로 한미 FTA 협상의 시동을 걸었고,

노무현 정부때 한미 FTA 체결지원위원회 위원장 / 한미 FTA 특보를 지내며

한미 FTA 막판 협상 타결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한덕수는 주미 대사에서 퇴임한 후

2012년 2월 한국무역협회장으로 선임되었다.


무역협회장 시절에 그는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라는 지론에 따라

매년 12개 지방 지부를 순회하면서

420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무역업계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했다.



한덕수는 2004년 2월

참여정부 2대 국무조정 실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국무조정 실장으로써 고건 / 이해찬 총리와 함께

이라크 파병, 행정수도 이전 등에 관한

정부 업무를 지원하면서 정무/안보 관련 경험을 쌓았다.


그는 2005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장관에 임명되어

노무현 정부 부동산 정책/금융-산업자본 분리 정책을 이끌었다.


부총리 퇴임후 2006년 8월부터

한미 FTA 체결지원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미 FTA 협상을 주도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 3월 국무총리에 임명돼

2008년 2월까지 노무현 정부의 국무총리를 지냈다.


총리 재임 중 2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뒤에

북한 내각총리 김영일과 남북총리 회담을 했다.


이 외에도 한덕수는 여야와 소통하면서

국민연금법, 장기요양 보험법,

기초노령 연금법 등을 입법하는 성과를 냈고,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에도 힘을 보탰다.



한덕수는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3월부터

2001년 2월까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 본부장 직책을 담당했다.


통상교섭 본부장으로써 한미 FTA를 최초로 추진했고,

칠레와 자유 무역 협정을 체결했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관련 실무도 수행했다,

당시 한덕수는 여러 차례 산업자원부 장관 후보로써 거론되기도 했다.


2001년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으로 발탁되었고,

뒤이어 경제수석을 맡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한덕수는 김영삼 대통령이 취임한 1993년에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 휘하의 산업담당 비서관을 맡았다.


1994년 청와대에서 나와 관리관으로 승진하며

상공부로 복귀해 기획관리 실장, 통상무역 실장을 담당했다.


한덕수는 통상무역실장으로 일하는 동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추진,

대일본 무역규제 해제의 실무를 맡았고,

한미 자동차 협상에 정부 대표로 직접 참여하여

결렬 직전이었던 협상을 되살려 성공적으로 타결시켰다.


1996년 차관으로 승진해

1997년 3월까지 특허청장을 지냈다.


1997년 3월부터 1998년 3월까지

통상산업부 차관으로 근무했으며,


IMF 사태가 발생했을때

이를 수습하는 업무를 맡으며 경험을 쌓았다.



한덕수는 서울대 상과대학(경제학과)에 재학중

1970년 제8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관세청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본격적인 경제 관료로써의 첫발은 경제기획원에서 출발했다.


1977년 미국으로 유학가

1979년 하버드대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


1982년 부처간 교류 때 상공부로 자리를 옮겨 과장으로 재직하다가

휴직계 제출후 미국으로 유학가

하버드대에서 1년만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후 다시 상공부에서 근무하다가

1989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상공부 중소기업국 국장에 임명됐다.



그는 1990년 산업정책국장을 맡아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크게 한 획을 그은

'공업 발전법(현 산업발전법)' 을 만들었다.



노태우 정부 북방정책 당시

산업 관련 정책의 실무도 맡아서 경험을 쌓았다.


1992년 이사관으로 승진한뒤,

93년 1월 전자정보 공업국장의 자리를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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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한덕수는 2022년 12월18일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노동/교육 개혁 과제 논의 당시,


" 불합리한 노사 관행/경직적 근로시간 제도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근본적 개혁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라고 강조했다.



2022년 12월22일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에서는


" 노동/연금/교육 개혁 노력을 통해

세계 주요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는 토대를 확고히 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경제 활성화를 이루면서 수출을 확대하고

잠재성장률 회복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절실한 가운데,


당시 한덕수는

'민간 투자/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규제의 합리화를

경제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는 방침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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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한덕수는 서울대 상과대학 수석,

서울대 전체 3등으로 졸업해 대법원장 상을 받았으며,

박사 논문으로 '외부 충격, 조정과 성장'(1984)을 썼다.


통상 분야에서 엘리트 코스를 충실히 밟아온

정통 경제관료 출신이며,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에서 출발했으나

공직 생활의 대부분을 통상 분야에서 지냈다.


보수/진보 성향에 얽매이지 않은 체

김영삼 정부 ~ 윤석열 정부에 이르기까지

역대 정부의 여러 중요 직책을 대부분 거치며 실력을 쌓아온 엘리트 경제관료.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냈고,

이명박 대통령 취임뒤 주미 대사로 임명돼 주목 받았다.


보수 정권인 이명박 정부가 진보정권 고위직을 지낸 한덕수

주미 대사라는 중요 직책에 임명한 건 매우 이례적이었다.


진보정권 관료에 냉담했던 이명박 대통령 조차

한덕수의 자질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한덕수는 부총리 취임후 정책 일관성을 위해

좌/우 색깔없는 중립적인 경제부총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보수도 진보도 아니므로 무색무취하다는 평을 받았으나,

한덕수는 스스로를 변화를 지향하는

합리적 시장주의자로 규정했다.


윤석열 정부에서 다시 국무총리에 임명되면서

대한민국에서 5번째로 총리를 2번 역임한 인물이 됬다.


보수 정권/진보 정권 양쪽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총리에 임명된건

김종필 / 고건 총리에 이어 3번째이다.



한덕수는 주변에서 업무를 꼼꼼히 처리하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높으며,

일개미라는 별명이 붙을만큼 일의 집중도가 뛰어나고,

성품이 원만하며 조율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시장 경제와 경제 개방에 대한 소신이 뚜렷하다.


관료로써 직책를 옮길때마다

'시장 중심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물' 이라거나,

'외국인 투자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인물' 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국무회의 당시에는 직접 백브리핑을 하며 회의 내용을 설명한다,

총리가 직접 국무회의 백브리핑을 하는 건 이례적이다.


그는 해외 순방을 가서도

매일 기자단과 만나 성과를 설명하는 등,

정책 홍보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한덕수는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


명문장이 눈에띄면 메모하거나 숙지해뒀다가 실제로 사용해

통상 협상 테이블에서 협상측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고 한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인터뷰 당시 그의 영어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놀랍게도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1년 만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학구파다.


박사학위 논문이 워낙 뛰어나

하버드대에서 교수 요원으로 남아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한덕수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때

고건 권한대행을 보좌하며 국가 위기 상황을 넘기기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해찬 총리 체제에서는 당정간 정책 조율을 맡아

책임총리를 뒷받침하는 '책임실장' 역할을 담당하며 실력을 쌓았다.


부처별 업무 총괄과 조정을 잡음없이 성공적으로 이뤄내어

분권형 국정운영 체제의 연착륙에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출처: https://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02230&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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