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설령 666이라도 


그 안에서 깨울 수 있는 활동은 중요하다


어차피 ㅈ ㅂ ㅎ이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자는 건

어떤 이득도 없음


현실적 저항은

복음주의자들에겐 세상의 실체를 알리고 복음을 전할 시간이 생기니 좋은것이고


현실주의자들에겐 빅브라더로부터 조금이라도 벗어나 활동할 기회를 열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그 악마것들이 일하는 변증법이 사실이나 

그것을 시민들도 어차피 다 똑같다며 받아들이는 것은 스스로 노예를 자처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ㅇㅈㅇㅍ처럼 정반합짓하는 정치인이나 하수인들은 실존하나


중요한건 그들이 마음대로 못하게 가능한한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서 그들이 하려는 짓거리의 내용과 그 스케일을 알고 이를 견제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