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뤠잇황인줄 알았는데 심연이었던것 처럼
앞길이 막힐때마다 등장해서 구원하시는 보수의 어머니가
밈이 아니고 진짜 파견요원 아니냐
현실이 혼란하다보니 생각이 점점 저세상으로
한숨자고와라
한숨자고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