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가 사라진것에 대한 아무런 분노와 위화감이 없고 한덕수 장점늘어놓고있다

이 절차가 정상이냐?

대선으로 자유민주주의존립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지금 어젯밤에 벌써 끝남

물론  윤카 파면됐을때 끝났지만 다시 이어질수 있다는 희망도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