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ㅌㅂ 따리는 내 알빠 아니라 치워두고
ㄹㅇ 답이 없었으면 ㅇㅅㅇ이 ㄱㅇ을 내렸겠냐?
ㅌㄹㅍ 취임날 어디랑 영통했고, 갸들이 누구인지 까먹음?
하긴 이제와서 ㄱㅁ이 할 수 있는거? 없는거 맞지ㅇㅇ
그런데 ㅇㅅㅇ이 ㄱㅁ이 뭘 해주길 바래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함?
ㄱㅇㅎ ㅈㄱ이 말한 것처럼 제2의 ㅇㅊㅅㄹㅈㅈ 기다리면서 에어 쿠션이나 만드는거. 이게 ㄱㅁ이 그나마 할 수 있는거지.
뭐 ㅉ이나 ㅎㄷㅅ ㅁ이라도 따러갈래?
결과가 이미 정해져 있는 걸로 보이는데, 이게 ㅎㅍ엔딩인지 ㅂㄷ엔딩인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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