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 해야하나 중소도시 거주중 부모님 518당시 20대 두분 주변에 아무도 잡혀간 사람 없음 예전이면 소문이라도 돌았을텐데 아예 없었다함 +삼청교육대 간 사람도 제로 깡패가 원래 주변에 없었다 하심
그게 유튜브에도 창으로 찔렀다 어쨋다 그거 인터뷰하던데 그거 구라인거?;; 625때 일어난 일을 가지고온건가?
창 발견된거 있으면 그사람한테 한번 보여달라 해보삼 없을걸
근데 그거 나 몇달전에 ㅇ튜브로 봣음 진짜같아보였는데 그것도 구라면 충격이네;; 찾아보고 url 보이면댓담 님도함 보삼.
https://youtu.be/zTwThAVq4fw?t=751 <-내가 본거 상처도 있어서 진짜 같았는데..
나는 오히려 창이나 총쏜게 ㄱㅇ이아니라 ㄱㅊ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하지는 않으니 잘 모르겠음. 근데 군인이 창 쓸 이유는 없고 만약 썼다면 민간인(간첩) 쪽이 아닐까 싶음
본인 모친 90년대초 광주에서 대학다님 그때 모친이 찍은 대학사진모음집 보면 온 캠퍼스에 학ㅅ운ㄷ 플래카드 걸려있었는데 의외로 518 관련이 없었어서 놀람 그냥 다 북ㅎ같은 극단적 빨간 민족주의 학ㅅ운ㄷ만 있었음
그럼 518이 지금에서야 ㅈㅍ애들이 씹기 좋은거지 그당시는 논란 자체가 적었으려나
정ㅊ적으로 써먹기 전이었던거같음 90년대 초는 북ㅎ에 초점맞춘 학ㅅ운ㄷ이 대세였던거같음 후에 정ㅊ적으로 써먹기 시작할때 내용 날조한것도 꽤 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