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로 그랬던거지?
경기도지사 할때 그 통화로 난리나고
한참 활발히 활동하다가 어느순간 뚝 끊김
그러다가 ㅇㅋ가 불러줘서 다시 활동하게 된거잖음
ㅈㄱㄷㅅ 날짜까지 또 무슨 사건이 터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ㅇㅋ가 힘모으라 했으니 투표는 하겠음
ㄹㅋ탄핵되고 ㅁㅈㅇ때부터 ㄷㅅ ㅇㅅㅎ세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ㄱㅁㅅ는 어떤 세력이 뒤에 있다고
못느꼈었음 오랜시간 잊혀진 인물 되버려서
지금은 ㅌ1ㄱ ㄴㄹㅇㅌ ㅌㄹㅍ ㅇㅋ 이런 흐름으로 이해된거고
무슨 이유로 그랬던거지?
경기도지사 할때 그 통화로 난리나고
한참 활발히 활동하다가 어느순간 뚝 끊김
그러다가 ㅇㅋ가 불러줘서 다시 활동하게 된거잖음
ㅈㄱㄷㅅ 날짜까지 또 무슨 사건이 터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ㅇㅋ가 힘모으라 했으니 투표는 하겠음
ㄹㅋ탄핵되고 ㅁㅈㅇ때부터 ㄷㅅ ㅇㅅㅎ세력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ㄱㅁㅅ는 어떤 세력이 뒤에 있다고
못느꼈었음 오랜시간 잊혀진 인물 되버려서
지금은 ㅌ1ㄱ ㄴㄹㅇㅌ ㅌㄹㅍ ㅇㅋ 이런 흐름으로 이해된거고
문재앙때 끊김?
도지사 일에 전향했으니
도지사로 잘 하고 있었는데
그거 도지사 사건 뭔가 있다는 글 본거 같은데
도지사요는 저짝 구라 프레이밍이고 정통우파 대권유망주들 싹 자르는데 당한거 그뒤로 문정권 때 아스팔트에서 저항운동했지만 미디어의 외면+ 극우 낙인
중앙정치에서 사장된 건 맞아. 정통 우파 극우로 찌그러트려 매장시키는 흐름이 계속 됐고, ㄱㅁㅅ는 극우로 분류됐으니까. 좌파들에게 김문수는 진짜 호랑이 같은 존재다. 정치적으로 다 죽은 ㄱㅁㅅ, ㅇㅌ이 장관 기용하면서 중앙으로 복귀 했다고 봐야지. 어찌보면 되게 극적인 상황이야. ㄱㅁㅅ 본인도 작년 여름까지만해도 대선후보 꿈도 안꿨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