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 먹고 좋은거 하나 당연하게 생각한 ㄷㅎㅁㄱ의 가치임
ㅅㅎㅎㄱㅇ이라는게 이렇게 긁힐일인지도 몰랐고 ㅎㄱ땅이 그렇게 탐나는지도 몰랐고 ㅎㄱ에서 태어난게 저렇게 부러워할일인것도 몰랐음 우리가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쟤들은 수십년 부러워하면서 뺏고 망치려고 할만큼 귀한거라는거 그거하나 뿌듯하네 다뺏기기 직전에 알게돼서 ㅈ같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