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ㅌ이 오늘 호소문도 올렸으니 그냥 팩트체크하고싶어서
여기갤에다가도 한번 물어봄. ㄱㅁㅅ 빠는 마인드는 아님.
ㅅㅊㄱㅇㄷ 등등에서 예전 민주투사시절 때 고문당했다던데
ㄱㅁㅅ : 고문당해도 끝까지 ㅅㅅㅈ위치 안불었다고함 (ㅅㅅㅈ이랑 동일세대 ㅇㄷㄱ출신인줄도 이거보고알았음;;)
ㅇㅎㅊ(해골): 고문 하자마자 아 다 말할게요 시전.
ㅇㅅㅁ(뇌썩남): 고문 얘기도 꺼내기전에 알아서 다 붊.
팩트 아는 게이 있음? ㅋㅋㅋㅋ뭐 지지하는 심정으로 쓴건 아닌데 첨보는내용이라 웃겨서
실제 그가 혹독한 고문을 받으면서도 동료의 이름을 대지 않았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일화다. 1986년 그는 완전히 발가벗겨져 철제의자에 묶인 채 전기고문과 고춧가루 물 먹이기 고문 등을 번갈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앰뷸런스 안에서 전기 방망이로 온몸이 지져대는 만행도 당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도 그는 동료의 이름을 말하라는 고문관들의 말에 "모른다"고
ㄷㄷ어느정도는 팩트였군
ㄱㅁㅅ 그 짝에서 전설이다. 지켜보자. 할 말은 하는 사람이다.
누가 그러던데 김문수 : 끝까지 심상정위치 말 안함 유시민 : 알아서 술술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