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전 라디오에서, 

- 오래 걸릴겁니다. 저 믿으시죠 여러분?


계엄 후 다 

- 이기고 돌아왔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3년이나 5년이나 (언젠가 누군가는 해야만 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12월 3일부터 지금까지 영화에서나 볼법한 스토리들을 

현실에서 많이 봤다.


트럼프 취임식 날, 뜬금없이 주한미군을 띄우고 윤통을 터프쿠키라 칭하며 말썽쟁이라 표현함.

- 거기 터프쿠키, 영화의 주인공으로 써도 될 것 같지 않나요?


트럼프는 코로나부터 부정선거까지 중국에 당한 게 너무 많았음.

그래서 트럼프는 집권 후 그간 정보를 파악하며

복수를 위해 윤대통령과 협조하려 했지만

무안과 대형산불 등 그동안 엄청난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모든 대형사고는 계획을 통해 발생한다. 윤 대통령은 한시가 급했겠지.


트럼프는, 자기 말 안듣고 윤 대통령의 독자적 판단하에

작전을 개시해 터프쿠키라 표현하고,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표현함.


그리고 오늘 중국과 협상이 끝났음.


유럽만 봐도 중국과 한 편이었고

관세전쟁과 제3차세계대전, 무력전쟁을 일으키고 싶었지만


러시아가 유럽을 팼고

이스라엘이 중동을 팼고

인도가 파키스탄을 패고 있다.


사실상 세계대전은 진행 중이다. 아시아 전쟁은

인도쪽으로 기울었고, 양안전쟁만이 남음.


김정은은 한국을 칠 생각이 없음.

김정은과 트럼프는 무엇을 할까 긍정적 신호겠지.


윤대통령이 다시 돌아올려면, 재선을 해야하는데

그게 어떤 방법일지 


헷갈리지만 오래걸린다고 하니 기다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