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조차도 뭔가 많이 알아버려서 오는 현타와

멘탈붕괴 현상을 겪으며 절망 분노 좌절 두려움의 

감정들에 잠식당할때가 있는데 ㄱㅇ을 통해 

깨어났거나 각성했다는 사람들은 이 세상을

좌지우지하려고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이 뭘 하려고 

사건을 터트리고 쇼를 하는지 눈치채는데서

오는 고통도 크다고 본다

주파수의 파동으로 볼때 이러한 감정들이 오히려

안좋은 결과를 줄수도 있고 역정보에 당할 위험도 있으니까

npc무시하지만 어찌보면 크게 흔들림없이 하루 하루

자기 자리 지키면서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동요없음과 무심함도 때로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