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ㅍ ㅋㅍ들에서 순수한 젊은 ㄷㅎㅅ들이 ㅇㅍ의 마지막 희망이라고 오프라인 같이갈 사람 구하고 당원 가입 후원금 ㅈㄴ 떠들고 호통질 치던 놈들 계삭튀까지 했던데
ㅇㅁㅇ ㅎ이랑 ㅂㅌㅌㅊ라도 했는지 싫다는데도 자꾸 떠먹이는 새싹회원들이 너무 많아짐
한 달 뒤면 ㅇㅁㅇ ㅎ ㅅㄷ ㅎㄱ들도 똑같은 꼴날듯
ㄱㅅㅇ은 이미 못견디고 나락길로 떠났고
지금 나대는 ㄱㅇㅌ ㄱㅈㅅ 등 ㅇㅁㅇ ㅎ 내 자칭 젊은 ㅈㅊㅇ들 이름 잘 기억해두길 제대로 된 세상이었다면 그 자리에 존재할 수 없는 것들
한달 뒤면 정체 밝혀지고 운 발휘하기 시작할 듯
20밖에 안남았다고 아무렇게나 뭉치라고 개지랄 떠는데
20일이면 아주 많이 남은 거다
지금 겨우 ㅇㅌ 메시지 하나로 겨우 기 편 주제 꼬라지들이 분수를 모르고 나대다가 개망신 박제하는 걸 잘 지켜보면 ㄲㅈ일 듯
걔네 어쩐지 이상하게 하루아침에 싹 사라졌더라 여기서도 신ㄷ 가입 해달라고 홍ㅂ 하길래 욕박았더니 다음날 글삭 근데 걔네 타갤에서도 사라진 시점이 비슷한거같음
ㅇㅁ ㅋㅁ는 그렇다고 치는데 ㅍㅌ ㅋㅁ에서도 티내는 건 좀 놀랐다 지난 1년 가까이 나름 네임드화 되어서 갖은 핑계도 대놓고 증발함 ㅂㄱㄱ ㅉㅈ로 공격을 많이 받아서 힘들었다고 감성팔 호응이 없어서 창당 실패한 거 죄책감 뒤집어 씌우고 ㅋㅋ 오프라인에 같이 나갔던 사람들도 있어서 다시 돌아오라고 연락중이고 난리도 아님
지금 그것들 캡쳐들 다시 보고 있는데 ㄱㅎ이라고 확신함 근거는 ㄱㅎ쪽에 무슨 일있을때 ㄱㅎ 당원가입도 유도했었음(이번에 ㄴㄱㅇ 찍으라고 함)하고 또 얼마전 고 ㅈㅈㅇ 싈드도 존나 쳤었음(ㄹㅋ ㅌㅎ부터 반대한 ㅋㅁ라 원래 ㅈㅈㅇ 이미지 안좋아서 무반응인데도)
서ㅂ지ㅂ 흰ㅌㄲ도 ㄱㅎ이라 내 생각에도 저 규모의 여론 밭ㄱㅇ를 하려면 다수 사람으로 구성된 조직에서만 가능하다 생각
맞음 동일무리 ㄱㅈ때부터도 결이 달랐음 무대 있는 쪽 소용없다고 관저쪽 초등학교으로 자꾸 이탈 부추겼음 ㅅㅂㅈㅂ때 ㅋㅁ 사람들은 ㄱㅎㅁ쪽에 있으면서 ㅅㅂㅈㅂ 유튭 보면서 채증하고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근데 그 즈음으 고 ㅂㅈㅊ? ㅇㅎㅇ 게시글이나 댓글로 많이 언급하면서 요즘 ㅇㅍ들 정신 약하다 식으로 호통질함 참고로 이번 ㅂㅂㄷ 활동 인증샷(강의수강)도 음
현재 모집중인 ㅂㅂㄷ 활동을 인증함(주작인지는 몰라도) 전반적으로 열성적으로 ㅇㄱ 활동한다 수고한다 식으로 좋게 인식되어서 ㅃㄹㅊ로 저격하기도 힘든 분위기이긴 했는데 고 ㅂㅈㅊ, ㅇㅎㅇ 언급 후 생명을 경시하는 발언 하지마라 우파 맞냐고 사람들 거부감을 사더니 조금씩 영향력 떨어짐 ㅋㅋ 최후까지 ㅅㄷㄷㅎ 홍보하다가 증발해버렸네
근데 한편으로는 ㅂㄱㅇ가 미는게 뭔지 파악하면 뭘해야되는지 보이는것 같기도 해서 웃기기도함ㅋㅋㅋ
지금은 ㄱㅁㅅ ㅂㅇㄹ 하는거 보니 쩝
ㅍㅌ ㅋㅁ들도 똑같음 새싹들이 ㅇㅋ말 들으라고 ㅂㅅㅂㅇ 시키지 말고 ㄱㅁㅅ로 뭉치라고 ㅋㅋㅋ 기존 ㅇㅍ들은 ㄱㅇ ㅅㄱ한 거 때문에 다시 혼란에 빠진 게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