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워킹데드



마지막 시즌에 보면



그 집단에서 사람을 받아들일때.



사람들을 테스트하더라.  기억은 가물하지만.



사람들 테스트해서  NPC들은 받아들이더라...



그리구 NPC가 아닌 플레이어들이랑  리더의 자질이나 깨어있는 자들은 걸러서 처리해 없애버리더라.



그리구 또 다른미드에선   세상엔 성자와 순수악이 5퍼였나 그정도로 존재하고 나머지는 그냥 npc라고 말하더라.



npc는 그냥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존재들이다.



소수의 사람들  순수선이나 순수악들이  세력들이 세상을 주도하고 바꾸지.



말은 소수지만 1퍼라고해도 그 세력이 모이면  60억 6억 6천만 600만.



99프로의 개개인들의 npc가 봤을땐



엄청난 규모로 비추어진다.



세상사 각자의 그릇이란게 살아보면있더라.



저 마귀 화교놈들은 마귀짓을 하듯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일에 충실하면 되는듯하다



그것이 플에이어든 npc든.



이건 내 기준이지만  플레이어들은 최소   문주급 가주급 현실로 말하면 사장급이상의 그릇을 가진 존재들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