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ㄱㅁㅅ가 ㅎㄷㅅ 이긴 건

공식적으로 당원 ARS 때문인데,

원ㅇㅅ 변호사 비하인드를 보면

법원에서 그 전에 ㄱㅁㅅ가 이기는 게 확정적이어서

쌍권이 법원 판결전에 당원 뜻이라고 발표했대. 

ㅅㅂㅂ 가 ㅉ 혹은 ㄴㄱㅈ에 컨트롤 된다고

보는게 일반적이잖아?

그런데, ㄱㅎ 내 대세가 ㅎㄷㅅ로 기운 상황에서

법원은 왜 ㄱㅁㅅ 손을 들어줬을까? 

ㅇㅇㅅ은 법리와 변론의 승리라고 주장하던데

그게 다일까?

ㅁㄱ이 개입한 건 아닐까?


2.ㅌㄹㅍ는 ㅈㄱ을 박살 내고

(얹그제 중국 자본시장 완전개방은 공산체제의 붕괴를 의미하고 더 나아가 대륙이 분할 될 거라고 해)

ㅎㅂㄷ 통일 시킬거라고 보거든?

ㅂㅎ에 자본 밀어 넣고, 미군 주둔시키고

ㅎㄱ 기술 들어가고, 값싼 노동력 활용하면

중국 제조 대체,

통일 자유국가로 중공 견제,

ㅇㅂ 줄타기도 견제할 수 있다. 

ㅂㄱㅎㄹ 원활 운용에도 ㅌㅇ 한반도가 유리하지. 

이런 상황에서

ㅉ은 ㅁㅈㅇ 보다 더 한 놈이고

ㅎㄷㅅ는 ㄴㄱㅈ로 ㅈㄱ 앞잡이 노릇 할텐데

둘 중 하나 당선되게 둘 수 있을까? 

ㅉ은 ㅂㅈㅅㄱ 믿고 여유로운 척 하고

ㄱㅎ은 당황해서 ㄱㅁㅅ 캠 돕지 않고 있고

ㅎㄷㅎ ㅎㅈㅍ ㅇㅈㅅ/ㄱ용ㅌ는 

차기 당권 먹으려 미친듯이 어그로 끌고

조중동은 ㄱㅁㅅ가 아니라 ㄱ용태를 부각시키고

윤ㅋ 를 부각시킨다. ㄱㅁㅅ 고사 시키려는 것.

한마디로 뜬금 없이 ㄱㅁㅅ가 살아 남아서

반대한민국세력 구별하는 리트머스 역할을 하고 있다. 


3.파랭이를 ㅌ1ㄱ 이거나 CIA이거나 둘 다라고 생각하는데(당연히 둘 다 아닐수도 있고),

ㄱㅁㅅ를 지지한단 말이지. 


뇌피셜이지만

ㅇㅌ 복귀가 플랜1 이었고

ㄱㅁㅅ가 플랜2 같다. 


물론. ㅁㄱ은 너무 바쁘고

ㅎㄱ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