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들면 꽤 복잡해지지만 여기서는 그냥 중국쪽 라인 북한 쪽 라인 이렇게 구별해서 뇌피셜 굴려봄






부산


친중 몸통 실세들의 총본산이 부산이라고 생각함. 이유는 북극항로 열리고 한반도가 미국 입김으로 통일이 되면 지금의 부산항은 버려지고 원산항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부산 쪽 지역은 나가리 될 수 밖에 없음. 실제로 부산항이 중국쪽 물동량이랑 택갈이 제일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이기도 하고. 이 때문에 그 지역 기반 정치인들 나름의 당위성도 있고 해서 친중세력 중에서도 농도가 제일 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중. (ex. 엘시티 비리, 친중자본 대거 투자, 부산항 마약)


부산은 지리적으로 산이 쳐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타 지역에 비해서 개발이 두배 세배 힘들고, 원래 항구로서 기능하기 좋은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6.25때 낙동강까지 밀리면서 물자랑 피난민이 몰리다 보니 얼떨결에 큰 도시임


부산세력이 악질인 이유는 즈그들 세력이 친북세력하고 같이 반국가세력 1-2위 다투는 지역인데 겉포장 택갈이(부산은 보수지역이라노) 그럴듯하게 해서 상대적으로 반국가 농도 낮은 타 지역들 까내리는 게 좆같음.



경기도


지역마다 농도차이가 극심함. 친중 친북 섞여 있음. 경기북부쪽은 작년 동덕여대 시끌시끌 할 때 파주에 보드게임 회사 파묘 딥하게 되었을 정도로 북한 간첩들 활개치는 동네 같고 (인구밀도 낮고 1선급 군부대도 많으니 동향 파악하고 본국과 연락도 용이) 그 외 경기 지역들 중 서해안에 위치한 동네들 위주로 3류 친중 카르텔들 대거 해 먹는 분위기가 조성. 안산 시흥이 중국인 조선족 제일 많음.


그 외 나머지 지역들은 자생한 친북 세력 서울하고 연계해서 점조직처럼 활동(찢한테 붙은 경기동부연합). 평택, 동탄, 광교, 서울과 가까운 1기신도시들은 이미 한국기업들이 많이 들어가서 일자리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에 친중이나 친북세력이 해 먹을 것도 없고 밭갈이도 안되서 기를 못 펴는 것으로 추정.




강원도


부산 못지않은 친중지역이긴한데 지역 토착 호족들 입김이 만만치 않은 지역이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함. 근데 거의 먹힌 듯.





서울


경기도보다 더 진한 농도로 반국가세력들에게 먹힘. 여기도 경기도처럼 친중 친북 서로 각축전 벌어지는 곳임.



충북


청주간첩단 잡힌것도 그렇고 충북이 자생하는 친북 간첩들 꽤 있는 거 같음. 전국에서 개발 제일 안 되어 있고 저소득 인구 많고 좆소랑 농촌 많아서 선동하기도 쉽고 결과물도 잘 나옴.




인천


의외로 친중 친북 기를 못 펴는 곳. 인천 공항은 부산처럼 대량으로 뭘 택갈이 한다거나 밀수가 용이한 환경도 아니고 경기도 신도심들 개발할 때 인천도 신도심 개발 했는데 딱히 짱깨자본이 대거 투자된 케이스도 없어서 중국하고 거리상 가깝긴 한데 별 접점이 없다. 차이나타운은 해방 이전 중화민국 시절 넘어온 인원들이 대다수여서 중국 공산당과 연관이 없는데다가 영종도 인스파이어같은 케이스도 미국자본 투자 인 거 보면 오히려 친미에 가까운 지역 아닐까 생각 중



충남


해방 이후 중화민국 출신 짱깨들이 꽤 정착했다. 그래서 농촌 중심으로 토착 짱깨가 좀 있는 편. 대표적인 에시로 화교전형 의대 입학한 가두리 장인 국힘갤 주딱이 있다. (집 주소까지 털린 비영신 새끼) 그래도 친북이나 친중 농도는 타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낮은 편. 토짝 짱깨들도 나름대로 지역사회에 잘 스며들었다고 생각되지만 파묘하면 뭐가 나올 지 모르니 계속해서 의심을 해 봐야 하는 지역



전라도


강원도랑 상황은 비슷하다. 지역 호족 입김 쎄고 민주당 지지율 90% 찍은 거 보면 친중 친북 세력 놀이터 일 거 같지만 생각보다 반국가 세력 농도는 꽤 낮을 거라고 생각함. 그 이유는 그냥 가만히 냅둬도 지지율 잘 나오는 것도 있고, '우덜' 분위기 강해서 세력이 들어가서 밭갈이 해대면 역효과 날 가능성이 큰 지역 색채 등등등


다만 중앙정계나 지자체 높은자리가 진출한 친중 친북 세력들이 서로 합의하에 자리 나눠먹고 세금 타서 조용히 이런저런 사업 해 쳐먹기 좋은 동네. (ex. 잼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