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봐도 2030 ㅃㄹㅊ들인 ㅅㄷㄷㅎ 쳐내는 거 그 이상 아님 저 시점까지는 ㄱㅁㅅ가 그나마 썩은 ㄱㅎ 내에서 '원칙을 지키는 정치' 대표주자였던 게 맞았을지 몰라도 현재 모습은 아님


ㄱㅇ 사과는 원칙을 지킨 것이 아님

이후 순서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었음

1호 당원 축출 압박을 받고(ㄱㅁㅅ는 일단 거절했지만)

ㅇㅋ는 스스로 탈당하라는 압박을 받을 건 기정사실이고

정당 소속이 아닌 상태에서 재판에 더욱 불이익을 받게 하려는 목적이겠지

ㄹㅋ 시즌1때 어땠는지 누구보다도 ㄱㅁㅅ가 제일 잘 알텐데 왜 반복하고 앉아있는지?


ㅇㅋ의 메시지는 언제든 변할 수 있다고 보임


ㅇㅁㅇ ㅎ 스텐스가 공산당처럼 역겨운 것이

ㅇㅋ의 영향력이 한줌으로 생각된다면 그냥 밀고 나가면 됨 그런데 그만한 자신감도 없으면서

ㅇㅋ에 반하는 행보를 하며 ㅇㅋ의 메시지를 구실로 지지자들에게 단합하라고 호통질만 함


응 ㅇㅋ의 511메시지가 갑작스러운 것이었듯이

또 갑작스러운 뭔가가 있을 수도 있지

제발 느그 ㅇㅁㅇ ㅎ과 ㄱㅁㅅ를 신격화 하는 것에 동참하라고 쪼지 마라 주제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