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다고 윤카 쁘락지 이런거 믿는 단계는 아닌데


화력도 떨어지고 계속 큰거 온다는데 안오고 내가 병신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솔직히 윤문일체설? 이건 더 병신같다고 느낀다 걱정 ㄴㄴ


근데 윤카가 엄청나게 설계하고 일거에 척결한다 그런건 아닌거 같은 느낌도 듦


윤카가 이대로 당할수만은 없다고 생각해서 계엄도 일으키고 계몽령이고 뭐고 맞는거 같은데


뭔가 일거에 척결할정도로 계획했고 인천상륙작전이고 데프콘이고 미국이 한번에 도와주고


그런거는 없는거 같은 느낌도 든다 그래서 의욕도 좀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지금은 찢안됐으면 하고 김문수 찍는다 이정도?


아무리 내가 타락해도 찢을 찍진 않을 거지만 내가 믿던것도 사막에 오아시스 신기루 본것 같기도 해 


솔직한 리뷰다


짱깨다뒤져야하고 나 김뚝패밀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