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답답한 거 한두 개냐? ㅋㅋㅋㅋㅋ 이럴 때 필요한 게 뭐겠노? 바로 '추진력' 아니겠냐 이 말이다. 재매이햄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에 밀어붙이는 거 봤제? "닥치고 한다!" 이 마인드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한다 아이가. 지금처럼 뭐 하나 하려고 해도 질질 끌고 눈치나 보고 있으면 속 터져 뒤진다 ㄹㅇ. 이 양반은 일단 한다면 하는 스타일이니까, 답답한 상황 확 뚫어줄 거라는 기대감이 있지 않겠노? ㅋㅋ
그리고 그놈의 '기본' 시리즈.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 이거 가지고 말 많지만, 솔까 지금 팍팍한 세상에 뭐라도 좀 나눠주고 숨통이라도 트이게 해주면 좋은 거 아니냐? 당장 내 주머니에 뭐라도 꽂아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어딨겠노 ㅋㅋㅋ "돈 없어서 죽겠다" 소리 나오는 판에, "일단 좀 받고 시작하자" 이게 더 현실적인 거 아니냐고 ㅋㅋㅋ 물론 나라 거덜 낸다고 부들거리는 애들도 있겠지만, 굶어 죽으나 배 터져 죽으나 매한가지면 일단 뭐라도 받아보고 생각하자 이기야 ㅋㅋ
또 재매이햄 말빨 하나는 알아줘야제. 청문회 같은 데서 조목조목 따지는 거 보면 속이 다 시원하다는 애들도 많잖냐. 지금처럼 어버버하고 제대로 말도 못 하는 것보다는, 할 말은 하고 싸울 땐 싸우는 그런 모습이 더 낫지 않겠노? 디씨 갤러들마냥 전투력 만렙 찍고 키배 뜨는 거 보면 "아, 저 양반은 지지 않는다!" 이런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