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데프콘소설에서의 어벤져스가 관타나모 끌고가는 그런 영화같은 개입말고.
관저에서 구속되기전에.
경호처대치하는상황에서 경찰들 불법체포로 밀고들어올때
아마 유혈사태발생했으면 거기에서 미국 개입했을거임.
아마 경찰들중에 중국공안이랑 mou 맺어진 경찰들 많았으니 내정간섭하기에는 명분이 좋았거든.
그런데 1차로 너네가 방어벽 뚫린거임.
몇몇유투버들일 몰아놓은 순진한양들처럼 관저 하이패스로 뚫리고
백서스도 쫒아낸것까지도 너네도 한몫했음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경호처 vs 경찰 대치인데
리스크가 얼마나 높겟냐? 미국입장에서는 내부정리하기전에 힘빼기에는 좋았을텐데.
그래서 그냥 유혈사태 원치않는다고 하고서 걸어서 나온거다.
그러면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되냐고?
뭘 어떻게돼, 재매이햄한테 바톤터치해서 남북전쟁으로 가는거지
젤렌스키 = 재매이햄 포지션이라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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