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메시지 정도는 해줬겠지만
김문수 후보일때처럼 적극적인 행보 안하셨을거 같음
윤카는 한덕수여도 비슷하게 했을거 같고
띵박이는 한덕수였으면 더 좋았겠지
윤카 계엄후에도 윤카관련은 함구하고
한미관계 중요성 얘기하면서 한덕수 복귀얘기만
했음
솔직히 레카가 나서서 경남도 그렇지만
대구 경북쪽 크게 움직였다고 봐서
조기대선 치뤄지니끼 투표한거긴 해도 속마음은
결국 부정선거할텐데 투표가 무슨 소용 이생각이 컸을거라
불신 가득한 상태에서 투표장으로 발걸음 옮기게 영향 크게 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