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멋글에 잘못 남겨서 정정보도

혼동했는데

띵박이가 굴렸던 멋글부대 이름이 드루킹이 아니라

띵박이는 국정원 멋글부대고 이게 원ㅅㅎ


그리고 죄앙이가 굴렸던 멋글부대 이름이 드루킹이랑 킹크랩


띵박이 여론팀으로 인해 레카가 간접수혜를 보긴 했지만

그냥 짱적짱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고 레카랑은 관련없다함



띵박이가 주작기 돌린게 왕 시리즈

틀니앙 꺼지만 가져옴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5433889
가장 완벽한 선동. '**왕 이명박' 시리즈를 아십니까. : 클리앙

친일세력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수구 카르텔을 이루는 데는 절대무기 2개의 힘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반공과 지역감정. 반공으로 그 어떤 저항세력의 모가지도 날릴 수 있었고. 지역감정으로 땅짚고 헤엄치는 정치지형을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나 영원할줄 알았던 이 원투스트레이트는 노무현이라는 거대한 도전을 받고 깨닫습니다. 계급투쟁이라는 위험이 남아 있다는 것을. 개도국 상태에선 '가난할수록 보수화되는' 공식이 가능했지만 경제수준 G20쯤 되고부턴 아무리 정적을 없애고 편가르기를 해도 스스로 대안을 찾는 노무현의 노란저금통이나 촛불처럼 '니편 내편 말고 옳은 것'을 따지기 시작하면 속수무책이라는 것을. 그래서 이때부턴 작업에 들어갑니다. 옳은 것 = 강한 것. 그른 것 = 약한 것 이라는 작업. 다 노무현 때문이라며 노무현을 끝없이 때리고 밟아서 노무현은 이렇게나 약하니까 그른 것. 이 약한 것을 단호하게 밟을 수 있는 우린 강하니까 옳은 것. 공공연하게 부도덕보다 무능력이 나쁘다 부르짖고 민주주의고 뭐고 이명박 뽑아 부자 됩시다. 사람이 능력만 좋으면 됐지. 등등 기득권을 계급이 아닌 명품처럼 추구해야 할 가치라 선언하고 기득권이 가진 긍정적 요소를 자발적으로 선택하게끔 계층의 가장 연약한 곳을 공략합니다. 학생들. 더민주 황희두씨가 언급하길. 자긴 이명박 빠였다. 대부분 또래 친구들은 게임이나 동연령 커뮤니티에만 머물며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데 그곳에 ##왕 이명박 같은게 올라오면 대통령 잘하고 있나보다. 재밌기까지 하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친구들이 당당히 혐오할줄 아는 강자 일베의 논리에 다들 빠져들더라 는게 그의 경험담이었습니다. 어른들이야 당연히 혐오는 나쁜 것. 스스로의 천박함 표출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학생들에겐 그렇지 않습니다. 욕을 달고 다니는 강한 친구. 혐오할줄 아는 건 강한 자의 과시로 받아들일 나이입니다. 이 이명박 시리즈의 초창기 몇은 국정원의 작품이었고. 이 효과는 실로 대단해서. 디씨의 각종 갤러리가 자발적으로 만들기 시작했고, 가카를 지킨다며 이명박을 욕하는 의견들을 무작위로 국정원에 신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원세훈은 국정원시계와 이명박시계를 포상으로 지급하여 그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했습니다. 이에 학생들은 한층 고무되어 자신들을 애국투사에 비쳐 너도나도 그 절대시계 인증에 나섰고. 아무 것도 아닌 학생일 뿐이지만 국가가 알아줬다는 사실에 분연히 일어난 이들은 일베가 아닌 누구나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각종 글을 신고하고 몰려다니며 혐오해 온 사회에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들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일베 본사를 아예 한나라당 대구시당 옆에 두어 관리하고 국정원과의 댓글 연계까지 발전하는 등. 이 ##왕 이명박 시리즈는 그야말로 혐오조장을 위해서만 기능하던 일베를 기점으로 기득권 논리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지속적 지지층 형성에까지 이르는. 기획->행동->전파->동조->고무->자발적기획->자발적행동-> 흐름의 완벽한 선동이었습니다. 얼굴 까고 '위안부할머니들 거짓말 하지 마세요'! 하던 학생 유족들 앞에서 웃으며 폭식투쟁하던 학생들은 딱히 공감능력이 결여된 학생이 아니었던 겁니다. 스스로를 애국투사로 자부하는 나름의 인격이었습니다. '사람이 덜 죽어서 파업 효과가 없었다' 는 전문의들과. 잊을만 하면 펨코나 엠팍에 올라오는 '이명박 재평가 필요합니다.' 라는 글. 추미애 장관을 고발하겠다는 현병장을 보며. 다시금 MB가 남긴 선동선전의 위력을 깨달아 뻘글을 남깁니다. 그들이 학생 때가 딱 이 ##왕 이명박이 만연했을 시기이고. 강한 것이 옳다 서로 격려하던 시기입니다. 그것은 이미 뚜렷한 반민주성향의 집단을 만들었고. 아마도 향후 50년은 개혁 시점 시점에 대치하게 될 것입니다. 10년 전 이명박에 카타르시스를 느낀 그들. 오늘은 환자목숨으로 파업하고. 10년 후엔 국민연금개혁에. 20년 후엔 평화통일에. 30년 후엔 보편복지에. 40년 후엔 아무튼 무언가 인간다움에 저항하며 제가 죽을 때 까지 봐야 할 것이란 암담함에 뻘글 남겨봅니다... 아래는 ##왕 이명박을 몇개만 갖다 놓은 것으로 정말 깁니다. 딱히 아름답지 않으니 스크롤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이의 심각함을 느낀 황희두씨가 소명의식을 느껴 현재 커뮤니티의 일베화를 막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 뭣도 아니지만 아무튼 황희두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유머왕 이명박 치안왕 이명박 리튬왕 이명박 이하는 아마 윗 게시물들의 영향을 받아 나온 물건들같은데... 동안왕 이명박 아침왕 이명박 철도왕 이명박 출처: https://cornbrownrice.tistory.com/228 [조용한 소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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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게 드루킹


https://www.yna.co.kr/view/AKR20210725036600001



viewimage.php?id=3dbcc22defc736a166bad3&no=24b0d769e1d32ca73de883fa11d02831b8cb9d3d20aacaf16d808840f39a3b313d3b06cd34532f8340033c835cbd78cc9f67bd9c6b158e2b642cc16e0fcbf0187170cdc977e31fc4b1cc678f


https://www.yna.co.kr/view/AKR20210725036600001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79408




23년에 실베에 다시 추억팔이로 올라온거

국정원이라는게 알려졌지만 주작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고도 매우 반응이 좋은 모습이다 

근데 솔직히 문재앙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반대급부로 호감작 많이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