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허상이고 ㅅㅅ죽이기용 마타도어였다고 생각함
ㅇㄱㅎ 회장 ㅎㅅㅎ 녹취록이라는 것도 그렇고(x파일)
ㄱㅇㅊ의 50억 ㅂㅈㄱ 관리내역이라는 것도 그렇고
상세히 6하원칙을 뜯어보면 ㅅㅅ이라는 기업과 그 경영자들의 실제 행보, 그리고 ㅅㅅ과 어떤 식으로든 교류를 해 본 사람들의 증언과 동떨어지는 부분이 너무 많음
근현대사에서 ㅅㅅ이 연루되었던 거대한 스캔들에는 항상 ㅇㅂㅊ 사돈 및 ㅇㄱㅎ 처가인 ㅎ씨일가가 엮여있다는 점(feat.노회찬)
ㄱㅇㅊ 변호사 내부고발건은 무려 정의구현ㅅㅈㄷ과 ㅅㅅㅎ가 함께 바이럴한 작품이라
늘 그렇듯 지겨운 마타도어였을 뿐이라고 봄 그냥 사기집단이 날조해낸 그럴듯한 가짜스캔들
그거 어제 올라와서 좀 찾아보니까 도청한건 왜 문제삼지도 않고 비자금만 존나 불탄거임? 존나 따라다니면서 도청하고 조스한거면 그게 개씹소름아닌가
글치 사실 ㅎㅈㄱ가 ㅇㅂㅊ의 생명의 은인이고 <-두 혈통의 접점부터가 조스 냄새가 많이 남 그 녹취록이라는 것도 ㅇㄱㅎ도 껴있지만 결국 ㅎ가네들 행보와 일치하는 거잖아 실제 ㅅㅅ의 행보는 다른 그 어떤 기업들보다 ㅈㅊ권에 거리를 두는 것이었음 오히려 ㄹㅋ에 우호적이었던 ㅇㅈㅇ이 특이하다 생각될 정도로
내가 어렸을 때부터 ㅅㅅ이라는 기업에 관심이 많긴 했지만 요즘 더 파볼수록 단순한 ㄷㄱㅇ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ㅇㅂㅊ부터 ㅇㄱㅎ ㅇㅈㅇ 등 확실히 어떤 사명을 지고 있는 인물들같음 단순히 경제인으로서의 행보를 벗어난 원조 ㄱㅋ들이나 518의 진실만큼이나 상당히 날조와 ㅁㅌㄷㅇ가 많이 껴있는 것 같음
당시 ㅇㅍ들은 ㅎ씨집안도 같은 ㅇㅍ로 보고 좌파정부 하에서 도청하고 탄압하는 건가 생각했을 것임 하지만 현재 시점으로 생각해보면 ㅎ씨네 조직이 ㅅㅅ일가에 붙어서 조스하고 자해공갈 ㅌㅊ로 폭로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한 것 같은 그림이 나옴
도청이나 ㅈㅅ 주체를 문제삼으면 또다시 ㅎ씨일가로 대표되는 ㄴㄱㅈ 세력이 나옴 ㅎㄱㅇ은 ㅅㅅ 스캔들 건들에서 이름조차 기억에 안남아있는 엑스트라에 불과한 것 같은데 또 시선돌리기인가 ㄴ글의 저게 맞으려면 ㅅㅅ의 모든 스캔들이 진실이고 악덕ㄱㅇ이어야 가능한데 난 아니라고 보거든
말할수록 소름돋는다 ㄷㄹㅇㄷ했던 원조가카도 동지들이 화교였고 ㅇㅂㅊ도 생명의 은인인 줄 알았던 사돈네가 조스충 화교족
@ㅇㅇ(211.234) ㅇ재ㅇ 자식들도 다 외국에서 자라서 이젠 한국사람 감성은 남아있지도 않을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