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도 25만원 뿌린다고 했는대
7.3전에 해결 못하면 다음 대선에 이기던지
그전에 시민 저항권,촛불시위 하던지 해야 되는대
그러면 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생기고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넘
능력 되는 부자는 다 나갈 것이고
나라는 경제는 박살 민주주의는 지킬수 있다 해도
경제는 박살

2025년 기준 소득세 구조 요약
우리나라 평균 연봉은 약 4,566만 원,
중위 연봉은 약 3,400만 원 수준입니다.
→ 평균이 중위값보다 높다는 건, 상위 소득자의 영향으로 평균이 끌어올려졌다는 의미입니다.

연봉 4,566만 원(평균 수준)일 때,
실제 내는 소득세는 월 약 10만~15만 원 수준입니다.
→ 공제 항목에 따라 연간 120만~180만 원 정도 납부하게 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장기요양보험 등은
자신을 위한 사회보험이자 복지성 기여금입니다.
→ 이들은 일종의 "본인 적립금 성격"이 강하며, 순수한 ‘세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근로자 수와 납세 구조 (2025년 기준)
임금 근로자 수: 약 2,260만 명
→ 월급 받고 일하는 사람 전체(정규직 + 비정규직 포함)
실제로 소득세를 납부한 사람: 약 1,470만 명 추정 (약 65%)
→ 나머지 35%는 비과세 대상이거나 공제로 인해 세금이 거의 없음

월평균 소득세 납세액:
2023년: 35만 6천 원
2025년 예상: 약 42만 원

핵심 결론
연봉 약 4,500만 원 벌어도 실제로 내는 소득세는 월 10만~15만 원 수준
그러나 국가 전체 소득세 평균은 42만 원 → 즉, 차이인 약 27만~30만 원은 상위 고소득자들이 부담하고 있음
상위 10%가 전체 소득세의 약 80% 이상을 부담한다는 국세청 통계가 이를 뒷받침

정리
> 평균 연봉을 받는 사람은 실질적으로 소득세를 많이 내지 않는다.
국가 재정의 상당 부분은 연봉 1억~2억 이상을 버는 고소득 근로자, 자영업자, 기업들이 감당하고 있다.
이 구조는 **누진세의 기본 원칙(능력에 따른 부담)**에 따라 작동 중이며,
중산층 이하의 조세 부담은 매우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