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3 아무도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요, 그러고 나서 그 죄의 사람, 곧 파멸의 아들이 드러나지 않으면 그날이 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라.
2 Thessalonians 2:3 Let no man deceive you by any means: for that day shall not come, except there come a falling away first, and that man of sin be revealed, the son of perdition;
데살로니가후서 2:3 영어를 번역하면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이 오고, 그러고 나서 죄의 사람, 곧 파멸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날이 오지 아니할 것이다고 해석해서 이 구절의 그날은 오직 지상재림이 맞긴 한데 1절을 보면
데살로니가후서 2:1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의하여, 또 우리가 그분께로 함께 모이는 일에 의하여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2 Thessalonians 2:1 Now we beseech you, brethren, by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and by our gathering together unto him,
그리스도의 오심에 의한 것과 또 우리(교회)가 그분께로 모이는 일에 의한 것인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전자는 데살로니가후서 1-2장 문맥을 보면 지상재림이 맞지만 후자는 같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편지하는 서신의 앞 부분에 해당하는 데살로니가전서 4-5장의 문맥상, 지상재림이 아닌 교회 휴거(공중재림)에 관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특히 이 구절을 보면 더욱 확실한데
데살로니가전서 5:23 그리고 화평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성결하게 구별시키시기를 기원하노라.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까지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비난받을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1 Thessalonians 5:23 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대환란을 통과하는 성도가 어떻게 영적으로 정신(혼)적으로 육적으로 멀쩡할 수가 있으며, 영과 혼까지는 어찌저찌 애매하다고 치더라도 목베일 각오까지 해야하는 시대라 몸이 절대 멀쩡한 수가 없는데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그렇기에 전서의 그리스도의 오심은 환란 전 교회의 휴거(공중재림)를, 후서의 그리스도의 오심은 지상재림을 다룬 서신이다.
그렇기에 1절을 보면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 즉 영적으로 떨어져나가는 배교, 물리적으로 떨어져나가는 휴거가 일어나면서 공중재림이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있어야 최종적으로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신다는 것이다.
교회 휴거와 적그리스도 등장 사이에 콤마(,)를 찍음으로 시간 간격이 있음을 알 수 있듯이 교리적으로 교회는 환란 전에 휴거되는 이유인 것이다.
따라서 오직 같은 한 날로 퉁칠 수 없는 것이기에 총정리하면 먼저 떨어져 나가는 일, 즉 교회 휴거(공중재림)가 일어나고(물리적으로 교회가 떨어져나가는 일로 구원받지 못한 죄인들만 남으므로 자연스레 영적으로도 전 세계적인 배교라는 떨어져나가는 일 역시 시작), 그러고 나서 파멸의 아들, 즉 적그리스도가 드러난 이후에 예수님이 지상재림하시는 그날이 올 것이라 나와 있다.
데살로니가전서 5:9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구원을 획득하도록 정하셨기 때문이라.
1 Thessalonians 5:9 For God hath not appointed us to wrath, but to obtain salvation by our Lord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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