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북극성 중심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원을 그리며 일주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려면 최소한 지구가 공전을 해서는 안 되고 자전만 해야 가능하다.


그런데 지동설에서는 지구가 자전만 하는 게 아니라 공전도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자전 속도만 봐도 적도에서 초속 약 465m(시속 약 1,670km)라고 하며 공전 속도는 초당 약 29.78km(시속 약 107,208km)라고 하여 자전 속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빠른 것이 공전 속도인데다가 태양과 같은 별들 역시 각각의 은하를 따라 공전하며 은하 또한 또한 각각의 은하단을 중심으로 공전한다고 한다.


여호수아기 10:12 ¶ 그때 주께서 아모리족들을 이스라엘 자녀들 앞에서 넘겨주셨던 그 당일에, 여호수아가 주께 고하였으니, 그가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말하기를, “해야, 너는 기브온 위에 가만히 서 있으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 가운데 가만히 서 있으라.” 하였더라.

Joshua 10:12 ¶ Then spake Joshua to the LORD in the day when the LORD delivered up the Amorites before the children of Israel, and he said in the sight of Israel, Sun, stand thou still upon Gibeon; and thou, Moon, in the valley of Ajalon.



가령 제자리에서 위에 형광등 같은 특정 사물을 북극성이라고 치고 화면 정중앙에 초점을 맞춘 채 스스로 카메라를 들고 본인 정수리 축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돌아서 그 외 주변이 모두 움직임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하면 되는데 이것을 지구 하루 동안의 자전이라고 하면 이 시행횟수가 몇 번이든 사진이 유사하게 찍힐 뿐만 아니라 그 북극성 같은 사물 중심으로 주위 사물이 원을 그리며 찍힐 것이기에 이를 별의 일주 운동처럼 보이는 것으로 가정한다.


그런데 이번엔 여기서 북극성 같은 사물의 수직으로 내려오는 위치에 상자 같은 다른 사물을 태양이라 한다면 본인 정수리 축을 중심으로 한 바퀴 도는 동시에 그 상자 중심으로도 조금이라도 돌면서 파노라마 사진을 촬영을 연속적으로 하면 사진마다 다르게 찍힐 뿐만 그 북극성 같은 사물 중심으로 주위 사물이 원은 커녕 불규칙하고 무질서한 배열로 찍힐 것이기에 이미 별의 일주 운동처럼 보이는 것은 성립이 불가능한데 그 태양 같은 별들이 은하 중심으로도 공전한다고 하며 그 은하 같은 것들이 또한 은하단 중심으로도 공전한다고도 하는데 법칙도 아닌 이론이라 그런지 그저 말장난밖에 안 되는 구라 소설에 불과할 따름이다.


디모데전서 6:20 오, 디모데야, 네가 신뢰를 받아 너에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속되고 헛된 말장난들과 과학이라고 거짓되이 불리는 반론들을 피하라.

1 Timothy 6:20 O Timothy, keep that which is committed to thy trust, avoiding profane and vain babblings, and oppositions of science falsely so cal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