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성경을 봐도 구원받을 수 있으니 킹제임스 성경을 보든 개역 성경을 보든 Niv 성경을 보든 공동번역 성경을 보든 뭐를 보든 문제가 전혀 없을까?


막말로 개역 성경이 아니라 구원은 카톨릭 성경을 봐도 받을 수 있는데(카톨릭 신자들 중에 극소수로 존재) 그렇다고 기독교인으로서 다른 성경 대신 카톨릭 성경을 사용해도 상관 없는 것일까?


한국을 보면 전세계에서 가장 이단, 사이비 비율이 높은데 그 이유가 바로 변개가 36000군데 이상으로 심하게 이루어진 개역성경을 주로 사용하기 때문이며 실제로 신천지나 하나님의 교회 같은 소위 이단, 사이비로 잘 알려진 곳에서도 개역성경을 주로 사용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거짓 교리들을 양산해낸다.


이 외에도 행위구원을 전하는 대놓고 이단인 사이비는 아니어도 믿음구원인 듯 행위구원인 듯하는 이단적 요소가 있는 교회들이 많은데 그 이유가 역시 하나님이 보존하신 킹제임스 같은 종교개혁 성경이 아닌 의도적 변개가 이루어진 카톨릭 원문을 바탕으로 번역한 종교통합 성경인 개역 성경을 주로 사용하는 것에 기인한다.


디모데전서 4:1 이제 성령께서 명확하게 전하시나니, 마지막에 가까운 시대들에 어떤 이들이 믿음으로부터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에 관심을 두리라는 것이라.

1 Timothy 4:1 Now the Spirit speaketh expressly, that in the latter times some shall depart from the faith, giving heed to seducing spirits, and doctrines of devils;


베드로후서 2:1 그러나 거짓 예언자들이 백성 가운데도 있었던 것같이, 곧 거짓 선생들이 너희 가운데 있으리라. 그들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며 영벌의 심판을 받을 이단 교리들을 은밀히 들여와 급격한 멸망을 자기들 위에 가져오리라.

2 Peter 2:1 But there were false prophets also among the people, even as there shall be false teachers among you, who privily shall bring in damnable heresies, even denying the Lord that bought them, and bring upon themselves swift destruction.



그 뿌리가 카톨릭으로부터 나온 것이라 그런지 그 침례를 세례라고 하는 것부터 구원받을 자와 못 받을 자가 다 정해져서 인간의 자유의지를 부정하는 등 초대 교회 교리와 상반된 유사 카톨릭 교리를 전하는 것이 교단화되어 결국 종교통합 단체에 가입하여 바벨탑을 재건축하려는 것이 현대의 개신교(장로교 등)이다.


한국에서나 장로교와 대체신학 같은 유사 카톨릭 교리가 주류고 세대주의를 이단 취급하지 오히려 유럽이나 미국 같은 기독교 문화권에서는 킹제임스 성경과 세대주의가 주류고 장로교는 극소수고 이단 취급받는다.


마치 한국만 백신, PCR, 마스크 반대 운동하는 다른 나라들을 보고 비정상 취급하는 것과 달리 다른 나라들은 반대 운동은 커녕 꼬박꼬박 방역 수칙 철썩 같이 믿고 지키는 한국을 비정상적으로 보는 것과 같다.


베드로후서 1:20 우선 이것을 알지니, 성경 기록에 있는 예언은 어떤 것도 사사로운 해석에서 나온 것이 없도다. 

2 Peter 1:20 Knowing this first, that no prophecy of the ure is of any private interpretation.


디모데후서 2:15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나누어 너 자신을 하나님께 인정받은 자로서, 부끄러워할 필요 없는 일꾼으로서 나타내도록 공부하라.

2 Timothy 2:15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결국 정확하지 않고 변개가 심한 성경일수록 구원받는 방법을 알기 어려워 구원받을 가능성과 행실과 태도 같은 성화가 이루어지는 효율성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당연한 게 수학만 봐도 연산과정 중 기호 하나 잘못 쓰거나 식 한 번 잘못 쓰면 답을 구하기 어렵거나 오답이 나올 수 있으며 어떤 사람이 발언을 해도 한 문장, 한 단어라도 실수로, 잘못 표현하면 그 하나 하나 때문에 결론이 달라지거나 논란의 여지가 발생하게 되는데 진리 그 자체인 성경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더 완전성을 요구하시지 않겠는가?


요한계시록 22:18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인에게 이같이 증언하기 때문이라. “누구든지 이 말씀들에 더한다면 하나님께서 이 책 안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시리라.

Revelation 22:18 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요한계시록 22:19 또한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한다면 하나님께서 생명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 안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삭제하시리라.”

Revelation 22:19 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그렇기에 성경책을 수학의 정석 같은 책에 비유하면 수학의 정석 같은 책을 성경책 66권만큼 분량으로 집대성한 진품이 킹제임스 성경이라면 그 중 일부는 식이나 연산을 잘못 쓰고, 일부는 불필요한 공식을 더하고, 일부는 필수 불가결 공식을 뺐는데 그 전체가 36000군데 이상이나 되는 가품이 바로 개역 성경인 것이다.


진품을 보든 가품을 보든 여러가지 수학 문제에 대한 정답을 도출할 수 있지만 진품으로 1달이면 그 문제를 모두 정복할 수 있는 반면 가품으로 볼 때는 1년이 걸려도 그 문제들 모두 정복할 수 없는 효율 차이를 안다면 누구나 진품을 사려 하지 가품을 사려 하지 않는데 성경이라면 오히려 더욱 정확성, 효율성을 따져야 하지 않겠는가?


결국 가능하면 종교통합 성경 대신 종교개혁 성경, 그 중에서도 특히 특유의 하나님의 수비학으로 가득한 가장 완전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것이 좋지만 영어를 잘 해석하지 못한다면 개역 성경 대신 차라리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을, 그 중에서 최대한 직역하여 영어 킹제임스를 가장 근사값으로 번역한 표준 킹제임스 성경을 보거나 표준 킹제임스 성경과 영어 킹제임스 성경을 비교하며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편 12: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 안에서 정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Psalms 12:6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시편 12:7 오, 주여, 당신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리니, 당신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보존하시리이다.

Psalms 12:7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