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7일"에서 "7"은 하나님의 완성과 성취의 신성을 나타내는 완전수고, "17"은 노아의 방주가 방주로서 역할을 시작하고 종료하는 시점이 모두 "17"일이라는 점 등에서 심판과 새로운 시작, 구원 혹은 부활을 의미하는 수다.


민간력을 기준으로 실제 노아의 홍수라는 심판이 시작한 날에 노아의 방주가 이륙했는데 그날은 둘째 달 "17"일이며, 150일간 팽배했던 이후로 홍수의 물들이 줄어들면서 아라랏 산에 노아의 방주가 착륙했는데 그날은 일곱째 달 "17"일이다.


그런데 여기서 너무나도 놀라운 점은 홍수의 물들의 위협으로부터 확실하게 해방됨으로 구원을 의미하는 그날이 바로 "7"째 달 "17"일, 곧 유대력으로 "7월 17일", 즉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인 태양력으로 그 2025년의 "7월 17일"과 동일한 월일이 나왔다.


데살로니가전서 5: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1-Thessalonians 5:3 For when they shall say, Peace and safety; then sudden destruction cometh upon them, as travail upon a woman with child; and they shall not escape.


데살로니가전서 5:4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니, 그날이 도둑같이 너희를 엄습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1-Thessalonians 5:4 But ye, brethren, are not in darkness, that that day should overtake you as a thief.


데살로니가전서 5:9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구원을 획득하도록 정하셨기 때문이라.

1-Thessalonians 5:9 For God hath not appointed us to wrath, but to obtain salvation by our Lord Jesus Christ,


데살로니가전서 5:10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으니,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우리로 하여금 그분과 함께 살게 하려 하심이라.

1-Thessalonians 5:10 Who died for us, that, whether we wake or sleep, we should live together with him.


데살로니가전서에도 나와 있듯이 교회 휴거가 일어나는 주의 그날은 불신자들에게는 심판의 날인 반면에 거듭난 자들에게는 구원, 새로운 시작, 부활의 날이다.


또한 1부터 "17"까지 더한 값은 "153", 즉 예수님께서 물고기 "153"마리가 잡히도록 하신 기적의 수로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 입장에서 사람은 물고기라고도 비유되는데 실제로 하나님이 계신 셋째 하늘의 바닥은 유리 "바다"로서 그렇게 그 바다 아래에 있는 사람은 물고기가 된다.


그렇기에 물고기 "153"마리의 기적은 하나님이 성도들을 끌어올리시는 휴거를 상징하는 사건이며, 심지어 "153"을 히브리어 글자의 숫자를 넣어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문장과 같아진다.



당장 이스라엘과 같은 해 1948년에 건국한 동방의 이스라엘이라고도 불리는 대한민국으로서 그해 이스라엘처럼 건국한 날이 아닌 지정했던 중요한 두 날 중 7월 17일 "제헌절" 말고도 10월 3일 "개천절"이 있다.


교리적으로 유대인의 환란 성도 휴거에 적용되는 "그날과 그 시각을 모른다"는 말씀은 그 자체로 유대인들이 나팔절을 그런 식으로도 표현하는 것처럼 다른 식으로 말하면 그 휴거 절기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신 것인데 작년 2024년 "개천절"은 특별하게도 "나팔절"과 겹친 날이자 하늘의 표적인 금환일식마저 겹치는 것을 통해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나는 해의 나팔절이 10월 3일일 것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환란 성도 휴거가 일어나는 날이 나팔절이라는 사실을 재차 확인시켜준 것이라는 의의가 있으며, 이름부터가 "개천절", 곧 열 개, 하늘 천, 즉 하늘이 열리는 절기이다.


뿐만 아니라 교회 휴거가 일어나기에 가장 완전한 날이 7월 17일, 즉 제헌절이 나왔다는 것은 결코 우연일 수가 없으며 종교와 정치의 자유를 이룬 최초의 국가이자 킹제임스 성경을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트린 결실이 있는 미국의 그 기독교 정신으로 탄생한 국가로서 어쩌면 하나님께서 곳곳에 이스라엘과 동일한 해의 건국된 대한민국의 그런 중요한 두 날들에 힌트를 이미 주신 것일 수도 있다.



아직 끝이 아니고, 또한 2025년의 "25"에서 1부터 "25"까지 더한 값은 "325", 즉 "32"/5와 3/"25"로 2025년 올해 휴거와 7년 환란 시작이면 7년 환란 기간을 20"25"년에서 20"32"년으로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비학이 된다.


20"25"년은 이스라엘 건국 "77"년이고, 20"32"년은 이스라엘 건국 "84"년인데 이 숫자 값들이 7년 환란시대의 모형인 노아의 방주 사건의 4가지 핵심 분기점인 방주 승차한 날, 방주 이륙한 날, 방주 착륙한 날, 방주 하차한 날 각각의 장절들과 수비학적으로 놀라운 연관성이 존재한다.


창세기 7:7 ¶ 그리고 홍수의 물들로 인하여 노아가 들어갔으니,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의 아들들의 아내들이 그와 더불어 방주 안으로 들어갔더라.

Genesis 7:7 ¶ And Noah went in, and his sons, and his wife, and his sons' wives with him, into the ark, because of the waters of the flood.


창세기 7:11 ¶ 노아의 생애가 육백 번째 해가 되던 둘째 달, 그달 십칠 일, 바로 그날에 거대한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져 나왔으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렸더라.

Genesis 7:11 ¶ In the six hundredth year of Noah's life, in the second month,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the same day were all the fountains of the great deep broken up, and the windows of heaven were opened.


창세기 8:4 그리고 일곱째 달, 그달 십칠 일에 아라랏 산지 위에 방주가 안착하였더라.

Genesis 8:4 And the ark rested in the seventh month, on the seventeenth day of the month, upon the mountains of Ararat.


창세기 8:14 이후에 둘째 달, 그달 이십칠 일에는 땅이 말랐더라.

Genesis 8:14 And in the second month, on the seven and twentieth day of the month, was the earth dried.


방주 승차로 이어지는 둘째 달 10일의 장절은 "7:7"=>7+7=>77, 방주가 이륙하는 둘째 달 17일의 장절은 "7:11"=>7×11=77, 방주가 착륙하는 일곱째 달 17일의 장절은 "8:4"=>8+4=>84, 방주 하차로 이어지는 둘째 달 27일의 장절은 "8:14"인데 "동방의 이스라엘"의 언어인 한국어로 각 장과 절인 "8(팔)"과 "14(십사)"를 연속으로 발음하면 "84(팔십사)"가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스라엘 건국 이후 7년 환란 시작과 종료의 연수들이 그 분기점들 장절의 수비학에 각각 2번씩 나타나기까지 한다.